낯선 환경, 바쁜 일상, 반복되는 하루. 무기력함이 나를 누를 때, 작은 씨앗 하나가 삶의 리듬을 바꿔 줄 수 있습니다. 키박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 《오늘도 초록해》에서 회색 도시 틈에서 당신만의 초록빛 쉼표 하나를 발견해 보세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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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작가키박
키박박은정 일러스트레이터이자 프리랜서 그래픽 디자이너입니다. 독립 출판으로 여러 책을 만들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이사를 많이 다녔어요. 그 덕에 사람들과 금방 친해지는 능력을 얻었지만, 어른이 되어서도 새로운 곳에 적응하는 건 언제나 고민이었어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이 무거운 고민이 사라졌어요! 그 마법 같은 경험을 나누고 싶어 이 책을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