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했으면 변했으면》은 매일 사나운 개에게 쫓기던 고양이가 여러 동물로 변하는 과정을 재미있게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어린 시절 누구나 한번쯤 특별한 재주를 가진 사람, 혹은 초능력자가 되길 꿈꾸었을 거예요. 어른이 되어서도 종종 현실의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가 되기를 바라곤 하지요. 《변했으면 변했으면》은 고양이의 ‘변신’을 통해 현실에 지친 아이들은 물론 어른의 마음까지 들여다보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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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작가이은선
저자 이은선은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하고, 대학원에서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그림책이 좋아서 계속 그림책 공부를 하고 있고,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는 좋은 그림책을 만드는 것이 꿈입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겨울 숲 친구들을 만나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