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Prologue
02 워밍업
- 당황스러운 호주
- 보다 나은 선택을 위한 입체적 접근
03 준비_인생을 바꿀 결정
- 이주할 결심
- 비자선택의 의미
- 브리즈번 현지답사
04 이주_새로운 세계로의 설레임
- 아버지, 엄마, 안녕히 계세요
- 한달 간의 가족여행
- 호주의 특이한 대중교통
- 간단하게 알아보는 호주음식
- 커피에 진심인 나라
05 시작_새로운 출발
- 한페이지로 끝내는 브리즈번
- 리조트 수영장을 가진 브리즈번 하우스
- Reset, 모든 일이 처음처럼
- 일상의 변화
- 영하의 서울보다 추운 영상의 브리즈번 겨울
- 금발의 서퍼
- 학원 대신 튜터링
- 미안하지만 미안하지 않은 “I am Sorry”
- 예상대로 되는 인생만큼 쉬운게 있을까
06 Epilogue
8. 책속으로
Prologue
서초동에서의 교육 환경과 스타트업 창업가로서의 커리어를 뒤로하고, 가족의 삶과 아이의 교육을 위해 호주 이주를 선택한 배경을 소개한다. 해외이주를 막연한 동경이 아닌 현실적인 판단의 문제로 바라보며, 독자의 시행착오를 줄이고자 하는 집필 의도를 밝힌다.
02 워밍업
느린 인터넷과 행정, 낯선 문화, 높은 집값과 생활비 등 한국인이 당황하기 쉬운 호주의 현실을 먼저 보여준다. 이후 삶의 질, 커리어, 교육의 관점에서 호주를 입체적으로 살펴보며 어떤 사람에게 호주 이주가 적합한지 점검한다.
03 준비_인생을 바꿀 결정
미국·캐나다·유럽·아시아 국가들을 비교한 뒤 호주와 브리즈번을 선택한 과정을 다룬다. 188 비자와 학생·가디언 비자, 아이의 학교, 영주권, 현지답사와 사업 준비 등 가족 이주에 필요한 핵심 의사결정을 실제 경험 중심으로 정리한다.
04 이주_새로운 세계로의 설레임
학교를 그만두는 순간부터 이삿짐, 반려견, 자금 반출, 해외체류자 등록과 비자 문제까지 출국 전 준비를 설명한다. 브리즈번 도착 후 집과 자동차를 마련하고 가족여행을 떠나는 과정, 대중교통·학제·음식·커피 등 호주 생활의 기초 정보도 함께 담았다.
05 시작_새로운 출발
브리즈번에서의 첫 집과 학교생활, 새로운 인간관계, 문화 차이, 겨울 생활, 서핑과 튜터링, 사업 시작과 영주권 준비까지 정착 초기의 일상을 생생하게 기록한다.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 이주 생활 속에서도 가족이 각자의 새로운 삶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06 Epilogue
한 권에 담기 어려울 만큼 방대한 경험을 두 권으로 나누게 된 배경을 설명하고, Part I을 마무리한다. 호주 이주와 정착을 도운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2권에서 이어질 본격적인 정착기를 예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