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나 슈피리Johanna Spyri, 1827~1901는 스위스의 아름다운 알프스 풍경을 배경으로 순수하고 따뜻한 이야기들을 써낸 작가이다.
그녀의 작품들은 어린아이들의 순수함과 자연의 경이로움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특히 『하이디』는 전 세계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며 오랫동안 사랑받는 작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슈피리의 글은 삶의 기쁨과 슬픔, 그리고 희망을 진솔하게 담아내며 독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전한다. 그녀의 이야기는 시대를 초월하여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힘을 지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