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공부가 아니라,
이야기다.
영조는 왜 사도세자를 한칼에 죽이지 않고 뒤주에 가두었을까요?
조선시대 궁녀의 월급은 지금 돈으로 얼마였을까요?
사약을 18잔이나 마시고도 살아남은 사람이 정말 있었을까요?
이 책은 교과서 속 연도와 사건을 외우는 역사책이 아닙니다.
"왜 그랬을까?"라는 궁금증으로 시작해,
조선시대를 재미있게 풀어낸 이야기입니다.
왕도 한 사람의 인간이었고,
궁녀도 월급을 받는 직장인이었으며,
내시도 자신의 인생을 걸고 선택을 했습니다.
교과서에서는 미처 알려주지 못했던 조선의 숨은 이야기,
기록 속에 남아 있지만 잘 알려지지 않았던 B급 역사,
그리고 알고 나면 누구에게나 이야기해 주고 싶어지는
흥미로운 사실들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이 책은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읽고 싶은 분
✔ 교과서에서는 배우지 못한 조선의 뒷이야기가 궁금한 분
✔ 출퇴근길이나 잠들기 전 3분 동안 가볍게 읽을 책을 찾는 분
✔ 역사 유튜브나 역사 콘텐츠를 좋아하는 분
한 편당 1~3분.
짧지만 오래 기억되는 이야기.
읽다 보면 어느새
"역사가 이렇게 재미있었어?"
라는 생각이 들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