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 차 -
프롤로그 006
1장.
말하지 않아도 편안해
1. 〈말하지 않아도 닿는 마음〉 010
2. 〈따뜻한 눈으로 세상을 보다〉 016
3. 〈줄다리기〉 020
4. 〈오해와 진심 사이〉 026
5. 〈마음이 닿는 거리〉 031
22장.
가족이라는 가장 가까운 거리
6. 〈그때의 온기처럼〉 040
7. 〈그 온도의 사랑〉 046
8. 〈천천히 그렇게 흘러간다〉 053
9. 〈가을과 겨울 사이〉 059
10. 〈맏딸〉 066
3장.
엄마 자리, 아이들, 그리고 몽실이
11. 〈하나가 되는 순간〉 074
12. 〈천천히 가고 있어〉 080
13. 〈우울하면 전화해〉 085
314. 〈꼬불꼬불 전화기〉 091
15. 〈잘잤어? 사랑해〉 079
4장.
일과 책임이 가르쳐준 마음
16. 〈늘 서두르는 나〉 104
17. 〈진짜 관계〉 109
18. 〈마음들〉 114
19. 〈그 시절, 조몽실〉 119
20. 〈유리조각〉 125
5장.
오래된 인연, 달라진 감정의 색
421. 〈시간의 색깔〉 132
22. 〈변한 나를 바라본다〉 139
23. 〈어느 여름밤〉 144
24. 〈당신의 향은?〉 149
25. 〈동감? 공감!〉 154
6장.
나를 지키는 연습,
천천히 시작하는 나의 60
26. 〈내 안의 두 사람〉 160
27. 〈달달한 믹스커피 한 잔〉 166
28. 〈너가 아닌 나 때문에〉 173
29. 〈매일 아침 나에게〉 179
에필로그
30. 〈함박눈처럼〉 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