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게 물어보면 무엇이든 만들어준다. 문제는 그다음이다. 만들어진 것이 정말 맞는지, 정말 필요한지, 정말 팔리는지는 아무도 검증해주지 않는다.
『만들기 전에 검증하라』는 바이브코딩 시대에 혼자 제품을 만드는 1인 빌더를 위한 검증 안내서다. 아이디어를 코드로 옮기기 전에, 시간을 쏟기 전에 반드시 스스로 물어야 할 질문들을 45개의 챕터로 정리했다. "AI는 만들어준다. 팔리는지는 말해주지 않는다"는 문장이 이 책의 출발점이다.
각 장 끝의 DECHIVE CHECKPOINT는 그 장에서 직접 검증해야 할 핵심을 짚어준다. AI가 답을 만들고, 인간이 검증한다 — 콘텐츠·검증 플랫폼 Dechivedechive.dev의 철학을 한 권으로 압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