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만들기전에 검증하라

윤강혁
e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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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전에 검증하라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4.9 MB이용기기
ISBN9791139063158
책 소개
AI에게 물어보면 무엇이든 만들어준다. 문제는 그다음이다. 만들어진 것이 정말 맞는지, 정말 필요한지, 정말 팔리는지는 아무도 검증해주지 않는다.

『만들기 전에 검증하라』는 바이브코딩 시대에 혼자 제품을 만드는 1인 빌더를 위한 검증 안내서다. 아이디어를 코드로 옮기기 전에, 시간을 쏟기 전에 반드시 스스로 물어야 할 질문들을 45개의 챕터로 정리했다. "AI는 만들어준다. 팔리는지는 말해주지 않는다"는 문장이 이 책의 출발점이다.

각 장 끝의 DECHIVE CHECKPOINT는 그 장에서 직접 검증해야 할 핵심을 짚어준다. AI가 답을 만들고, 인간이 검증한다 — 콘텐츠·검증 플랫폼 Dechivedechive.dev의 철학을 한 권으로 압축했다.

목차
Part 1. 누구나 만들 수 있게 된 시대
 바이브코딩은 무엇인가
 왜 갑자기 모두가 만들 수 있게 되었나
 만들 수 있다는 감각이 우리를 취하게 만든다
 1인 창업과 AI SaaS 과잉 출시의 시대

Part 2. 만들기 전에 물어야 할 것들
 고객이 문제인가, 내가 문제인가
 관심은 행동으로 이어지는가
 대안은 무엇인가
 지속 가능할까
 데이터로 증명했는가

Part 3. 돌아가는 코드의 착각
 작동한다는 말의 함정
 AI가 만든 코드를 어디까지 믿을 것인가
 버전 1.0에 필요한 기능만 남겨라
 검증 없는 자동화는 부채가 된다

Part 4. 수익화는 언제 시작되는가
 수익화부터 시작하면 왜 흔들리는가
 내 불편이 다른 사람의 필요로 바뀌는 순간
 수익화는 언제 질문해도 되는가
 돈보다 먼저 봐야 할 신호들

Part 5. 버전 1.0이라는 경계선
 AI에게 묻는다고 검증이 끝나는 것은 아니다
 왜 우리는 사람에게 보여주기 전에 계속 고치는가
 버전 1.0은 완성이 아니라 사람 앞에 놓는 선이다
 질문이 틀리면 피드백도 흐려진다

Part 6. 검증 가능한 빌드
 만들기 전에는 문제를 한 문장으로 써야 한다
 AI에게는 제품이 아니라 검증할 흐름을 요청해야 한다
 빌드 중에는 기능보다 흐름을 봐야 한다
 사람에게 보여줄 때는 감상이 아니라 행동을 봐야 한다
 출시 후에는 숫자보다 신호를 기록해야 한다
 다음 버전은 반응에서 정해야 한다
 CASE NOTE. 위노트

작가 소개
  • 작가윤강혁
5년 차 강사이자 PM. 콘텐츠·검증 플랫폼 Dechivedechive.dev를 운영하며 "AI가 답을 만들고, 인간이 검증한다"는 원칙으로 AI 리터러시와 비판적 사고를 다룬다. 가르치는 일과 만드는 일을 오가며, AI가 쏟아내는 결과물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검증하는 방법을 고민해왔다. 이 책은 그 고민을 1인 빌더의 언어로 정리한 결과물이다.
출판사
e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