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천변만화의 천태만상은 물리의 자연이고, 사람의 생각과 개념은 획일이다. 때문에 우주의 현상은 시력에 보이는 그대로 설명하는 것이지 획일적인 사람의 생각과 개념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것이다.
현대의 지구과학 이론처럼 진공에 떠 있는 태양과 별들의 운동을 지구 운동에 대한 겉보기 운동이라는 개념으로 읽지 않고, 시력으로 읽으면 실제 운동일 뿐이므로 지동설이 발생될 수 없고, 대기속에서 무르익은 사과와 고장난 비행기가 지구로 떨어지는 것을 개념으로 읽지 않고, 대기의 밀도 기운으로 읽으면 중력이 발생되지 않고, 사람의 개념과 자연의 물리를 구별하면 개념이 없는 물체에 상대성 이론이라는 것이 발생되지 않는다.
오늘날 지구과학의 천동설, 지동설, 그리고 별의 일주운동, 전향력, 푸코 진자, 행성의 시운동, 항성의 연주시차, 별빛의 광행차, 태양의 연주운동, 지구의 운동과 계절의 변화, 천구의 좌표, 지구의 세차운동, 케플러의 법칙, 달의 운동, 지구와 대기, 중력, 상대성 이론에 나의 이견을 제시 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