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 <여행하는 방법>
너절하게 살지 마라 9
산골 작은 교회도 나라를 사랑했다. 18
마음으로 섬겨라. 25
이웃을 배려하라 31
삶도 죽음도 없다 36
물같이 바람같이 살라 43
나를 살펴보고 깨달음을 얻어라 50
하찮은 것도 관찰하라 54
어리석음을 교훈으로 삼아라 61
영원한 것은 없다 72
돌처럼 오랫동안 자연에 살고 싶다 80
죽도록 사랑한 삶은 슬프다 85
나만의 세계를 구축하라 96
조선 여인의 사랑은 지순하다 101
삶은 풍랑의 위기를 극복하는 것이다.
큰 뜻을 품었으면 흔들리지 말라 110
차가운 조선시대에도 재능의 꽃은 꿈틀거렸다. 117
바람에 흔들이는 촛불 같은 국난의 시기에도 빛이 있으니 122
어쩌다 적장을 사랑하였지만, 조국은 버릴 수 없었다 128
의로운 정신은 신분을 넘어서고 133
깊이 관찰하여 문장으로 표현하라 137
검소하되 누추하지 않도록 하라 149
빛은 곧 희망이다. 153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미륵 신앙이여 157
웃음을 남기는 사람이 되어라. 166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세상을 살라 171
아름다운 동자꽃이 애잔하다. 180
천한 신분이라도 책임을 다하는 삶은 숭고하다 184
어떤 유혹에도 마음을 가다듬어라. 189
성급하게 대답한 민원은 허맹이 문서가 된다 193
지배층의 위선과 타락을 판소리 형식으로 풍자한다. 196
간절히 바라는 사람은 진심을 담아 청해야 한다. 201
아름다운 경치에도 슬픈 서사가 있다. 207
스님과 처녀는 남매가 되어 같은 날 열반에 든다. 211
천사처럼 벌진 못해도 천사처럼 써야지 218
쌀 한 톨이라도 귀하게 여겨라. 224
눈빛 하나로 여인의 마음을 잡다 228
지극한 효심은 대나무의 이름이 되다 233
조국의 정치를 생각한다. 238
나는 아직도 고객이 두렵다. 244
땅을 굽어보고 하늘을 우러러 부끄러움이 없다 250
아무리 어려워도 자녀교육은 소홀히 하지 마라 258
등대는 그리움이다. 263
비빔밥은 새로운 맛을 창조한다. 267
그리운 사람이 있어 전선을 지킨다. 272
조선 여인의 사랑이 아름답다. 277
어떤 사람이 더 잘 살았는가. 285
욕심을 버리면 오래 산다. 291
버드나무 가지 꺾어 드리니 무덤까지 따라가리다 298
차라리 목숨을 거두어가라 306
트로트trot는 서러움을 달래주는 가요였다. 313
명작은 사라질 수 없다. 319
백담사에서 삶의 길을 묻는다 326
탁류도 흘러 바다에 묻혔다. 333
글을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