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아동

바닥에 드러눕는 아이 마음을 읽는 8신호

윤소영
진소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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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4,900 ⓒ
바닥에 드러눕는 아이 마음을 읽는 8신호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0.8 MB이용기기
ISBN9791124969342
책 소개
"떼쓰는 게 아니라, 마음을 말하고 있는 거예요."

공공장소 바닥에 드러누운 아이 앞에서 무너지는 부모를 위한 8가지 마음 신호와 실전 감정 코칭!

마트 계산대 앞, 횡단보도 한복판에서 온몸으로 바닥을 뒹굴며 울부짖는 아이. 쏟아지는 주변의 따가운 시선 속에서 얼굴이 화끈거리고 "내가 훈육을 잘못했나" 자책했던 경험이 있는 부모라면 누구나 깊이 공감할 필독서다.

아이가 바닥에 눕는 것은 부모를 이겨먹으려는 반항이 아니라, 아직 감정을 언어로 표현하지 못하는 미성숙한 뇌가 보내는 절박한 '구조 신호'다.

《바닥에 드러눕는 아이 마음을 읽는 8신호》는 피로와 과부하, 경계 시험, 언어로 풀지 못한 좌절감, 환경 변화에 따른 스트레스와 자율성 요구 등 아이가 바닥에 눕는 8가지 결정적 원인을 심리학적 통찰로 명쾌하게 짚어낸다. 나아가 당황스러운 길바닥 상황에서도 3분 만에 아이를 스스로 일어나게 만드는 '3단계 감정 코칭법'과 일상에서 소리 지르지 않고 떼쓰기를 멈추는 훈육 루틴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2. 출판사 서평
“아이를 바꾸기 전에, 부모의 마음 안정과 신호 읽기가 먼저입니다.”

벌주는 훈육에서 스스로 감정을 다스리게 돕는 긍정 훈육으로의 전환!

아이가 바닥에 누울 때 부모가 불안해하고 화를 내면, 아이는 부모의 말 대신 감정적인 분노만 학습하게 된다. 훈육의 본래 뜻은 벌을 주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감정 처리 방식을 ‘가르치는 것’이다.

《바닥에 드러눕는 아이 마음을 읽는 8신호》는 부모의 무너진 멘탈을 다독이는 공감으로 시작해, 현장에서 즉각 써먹을 수 있는 현실적인 팁을 가득 담았다. 아이의 떼쓰기를 줄이는 규칙적인 일과 구성법, 감정 카드 놀이와 그림 그리기를 통한 감정 표현 훈련, 단호하지만 따뜻한 한계 설정법까지 체계적으로 담아냈다.

"오늘도 길바닥에서 눈물 흘렸던 모든 부모님들께, 아이의 닫힌 마음을 읽고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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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 작가윤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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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진소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