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에세이

빛의 문

박창서
유페이퍼
0 (0명)
2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패스 오퍼링
소장
3,600 ⓒ
빛의 문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2.2 MB이용기기
ISBN9791144408173
책 소개
살아가다 보면 누구에게나 
빛이 보이지 않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사람에게 상처받고 
인연에 아파하고 
사랑을 그리워하며
때로는 자기 자신조차 믿기 어려운 순간이 옵니다 

《빛의 문》은 그런 시간 속에서도 
선을 놓지 않고 자신의 길을 걸어가려 했던 
한 사람의 마음을 담은 시집입니다 

사랑과 인연
삶과 영혼
선과 악
그리고 하늘을 향한 질문까지

45편의 시에는 
살아오며 느꼈던 아픔과 외로움
깨달음과 사랑
그리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려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어둠이 영원할 것 같아도 
그 끝에는 작은 빛이 있고
그 빛을 따라 한 걸음씩 걷다 보면
언젠가는 자신만의 문 앞에 서게 됩니다 

그문을 열 수 있는 사람은 
결국 자기 자신입니다 

어둠을 지나,나의 빛을 찾아가는 길

이 시집을 읽는 누군가에게도 
자신만의 《빛의 문》을 열수 있는 
작은 용기가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목차
그대여
그대는 강인한 사람입니다
인연의 끈
그리움
친구야
잠이 오지 않는 밤
거짓말쟁이
작은 빛
영혼이 소멸될 때까지
그대의 진실
떠나가는 길
사랑하는 나의 세상이여
하늘의 배려
조금씩, 사랑에게
허물의 옷
새로운 빛
나에게 삶이란
내가 증인이 되어
악의 문
흔들리지 않는 고목처럼
그래도 전진해야지
침묵을 끝낼 때
천연(天緣)
심연
깨우지 마라
진정한 아군
너는 나에게 말하지
그것이 너의 선택이라면
그대와의 시간
나는 일개미다
나의 선
나는 이제야 알았다
민희
같은 하늘 아래
하늘은 완벽하구나
다음 생에서는
처음 본 순간
너의 빛
하나뿐인 공주
마음의 스승
든든한 아군
감언이설
나의 영원한 지인
한 해가 지난 지금
빛의 문

작가 소개
  • 작가박창서
박창서 (필명-무연)

삶에서 만난 사람과 인연
사랑과 이별, 웃음과 아픔을 글로 기록한다 

정해진 답을 이야기하기보다 
살아가며 스스로에게 던졌던 질문과 
그 질문 끝에서 얻은 작은 깨달음을 시에 담고자 했다

사람의 마음에는 누구나
빛과 어둠이 함께 존재한다고 믿는다
그 사이에서 선을 선택하고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삶이라고 생각한다 

《빛의 문》 은 그렇게 살아오며 마주한
사랑, 인연, 하늘, 영혼 그리고 삶에 대한 
저자의 두번째 기록이다

누군가 자신의 시를 읽고 
잠시라도 위로받고 다시 한 걸음을 내디딜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며 오늘도 글을 쓴다

출판사
유페이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