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 신들의 이야기를 읽다가 인간의 마음을 만났다
PART 1. 세상을 만든 신들
제1화 가이아는 벌을 주지 않는다.
제2화 우라노스는 왜 아내의 심기를 건드렸나
제3화 은하수는 우연이 아니었다.
제4화 판도라의 잘못일까 제우스의 잘못일까.
제5화 크로노스는 왜 아버지 우라노스의 성기를 잘랐나.
PART 2. 인간을 사랑한 신들
제1화 프로메테우스가 인간에게 끝내 전해주고 싶었던 것
제2화 에피메테우스의 실수가 부른 비극
제3화 술의 신 디오니소스는 인간에게 꼭 필요한 위로를 주었다
제4화 신들은 왜 인간에게 사계절을 남겼을까.
PART 3. 사랑과 질투
제1화 헤라는 결혼과 가정의 신인가, 질투의 신인가.
제2화 헤파이스토스와 아프로디테 그리고 마법의 허리띠
제3화 도대체 아프로디테가 할 말이 있을까
제4화 아폴론은 에로스에게 모멸감을 줬다?
제5화 이아손의 거짓말이 부른 메데이아의 참혹한 저주
PART 4. 지혜와 운명
제1화 혼자여도 충분한 삶, 아르테미스
제2화 혹시 포세이돈은 아쿠아맨의 조상일까?
제3화 하데스와 세트는 불편한 상황을 어떻게 풀었을까
제4화 레아와 데메테르의 사랑이 바꾼 세상
제5화 전쟁의 신은 왜 둘일까.
PART 5. 인간의 욕망
제1화 나르키소스 - 자신을 사랑하지 못한 자의 비극
제2화 아폴론의 아들 파에톤과 다이달로스의 아들 이카로스
제3화 유부녀를 탐한 파리스가 조국 트로이를 멸망케 했다.
PART 6. 슬픈 운명을 가진 존재들
제1화 불쌍한 괴물 미노타우르스
제2화 오이디푸스는 죄가 없다?
제3화 스핑크스의 슬픔
제4화 메두사는 처음부터 괴물이 아니었다
제5화 오르페우스가 들려주는 이야기
PART 7. 뒤틀린 운명
제1화 가장 무서운 노래, 세이렌
제2화 증오를 유산으로 받은 거인 기간테스
제3화 가장 훌륭한 장인 외눈박이 키클롭스
PART 8. 영웅들의 그림자
제1화 켄타우로스가 감히 헤라클레스의 아내를 납치하다니!
제2화 잠시도 평범할 수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