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읽는 트리즈 40가지 발명원리 6권: 다기능성》
하나의 부품에 여러 역할을 맡겨 세상을 단순하게 만드는 생각의 마법
화면 표시와 터치 입력을 한 번에 끝내는 스마트폰 터치스크린, 낮에는 소파였다가 밤에는 침대가 되는 소파베드,
충격 완충과 차축 고정을 혼자 해내는 자동차 판스프링처럼 세상을 바꾼 혁신의 비밀은 바로
트리즈(TRIZ) 제6원리인 ‘다기능성(Universality / Multi-functionality)’에 있습니다.
이 책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 부품을 더하지 말고, 이미 있는 대상 하나가 다른 역할까지 도맡게 할 수는 없을까?"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학교생활과 스마트폰 앱, 첨단 산업 엔지니어링, 자연계 생물의 경이로운 진화에 이르기까지
총 150가지 친숙한 사례를 통해 불필요한 군더더기를 덜어내고 시스템을 가장 가볍고 똑똑하게 바꾸는 강력한 생각의 치트키를 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