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마음만으로는 오래할 수 없습니다.”
지치지 않고, 상처받지 않고, 3대가 함께 웃는 황혼육아 실천 지침서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손주이지만, 체력의 한계와 엇갈리는 육아관, 말 못 할 수고비 고민 등으로 속앓이하고 계신가요?
이 책은 ‘무조건적인 희생’이 미덕으로 여겨지던 과거의 육아에서 벗어나, 조부모와 부모, 아이까지 3대 가족 모두가 당당하고 행복해지는 현실적인 육아 원칙을 제시합니다. 실제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쓴 공감 100%의 이야기를 통해 건강을 해치지 않는 명확한 육아 경계선 설정법, 달라진 시대의 훈육과 육아법을 받아들이는 열린 소통, 얼굴 붉히지 않고 풀어나가는 육아수고비 이야기, 그리고 체계적인 육아 인수인계 노하우까지 속 시원하게 풀어냈습니다. 조부모의 지혜와 부모의 사랑이 만나 아름다운 동행이 되는 길을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