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소설

Friday, the Thirteenth

Thomas William Law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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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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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the Thirteenth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4.8MB이용기기
ISBN9791176500531
책 소개
"가장 불길한 날, 탐욕으로 쌓아 올린 월스트리트의 바벨탑이 무너진다."

주식 시장의 구조적 결함과 군중의 공포 심리를 파고 든  금융 서스펜스 소설, <13일의 금요일>.

정직한 중개인이 거대 금융 자본의 배신으로 파멸하자, 그의 심복인 밥 브라운리가 월가의 탐욕스러운 독점자들을 응징하기 위해 치밀한 주가 폭락 작전을 감행하는 과정을 그린다. 주인공은 대중의 맹목적인 불안과 오랜 금기인 ‘13일의 금요일’이라는 날짜를 결합해 전례 없는 시장 붕괴를 촉발한다. 실제 월가 투기판의 거물이었던 작가의 경험이 녹아들어 거래소 객장의 광기와 금융 공학적 조작 기법이 생생하게 묘사된다. 인간의 끝없는 탐욕과 그로 인한 파멸을 서늘하게 고발한 이 작품은 오늘날 ‘13일의 금요일’이 대중문화 속 파국과 공포의 상징으로 자리 잡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금융 문학의 고전이다.

* 이 책은 영어 원서입니다.

목차
Cover
Author
Introduction
Friday, the Thirteenth
Chapter I.
Chapter II.
Chapter III.
Chapter IV.
Chapter V.
Chapter VI.
Chapter VII.
Chapter VIII.
Chapter IX.
Chapter X.
Footnotes
Copyright

작가 소개
  • 작가Thomas William Lawson
토머스 W. 로슨은 20세기 초 미국 금융계를 뒤흔든 주식 투기꾼이자 작가, 금융 개혁가이다. 어린 나이에 보스턴 금융가의 사환으로 입문하여 독보적인 시장 감각과 승부사적 기질로 막대한 부를 쌓으며 월스트리트의 거물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스스로 거대 금융 카르텔의 핵심에 서 있던 그는 돌연 월가의 부패와 주가 조작의 민낯을 폭로하는 내부 고발자로 전향해 미국 전역에 거센 개혁의 파도를 일으켰다. 자본주의의 최전선에서 금융 시스템의 생리와 모순을 체득한 그는 이를 날카로운 서사와 기록물로 풀어내며 독보적인 문학적 궤적을 남겼다. 주요 작품으로는 아말가메이티드 코퍼의 금융 비리를 고발한 논픽션 《광란의 금융》, 물가 폭등과 독점 구조를 비판한 《생활비 폭등》, 자신의 요트 항해 경험을 담은 《로슨의 아메리카스 컵 역사》 등이 있다.
출판사
Mooi Bo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