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지 길보다 여러 경험 속에서 자신만의 삶의 방식을 찾아온 사람이다. 호텔, 교육, 보육, 복지, 상담, 생산현장 등 다양한 일을 경험했고, 그 과정에서 여러 번 멈추고 다시 시작했다.
경영학, 영어영문학, 유아교육, 사회복지, 성악 등 여러 분야를 공부하며 배움과 일을 이어왔고, 현재는 교육 콘텐츠 개발과 출판 활동을 하고 있다.
화려한 성공담보다 실제 삶에서 겪은 시행착오와 다시 시작한 순간들을 기록하며, 평범한 사람의 경험도 충분히 한 권의 이야기가 될 수 있다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