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과 자격을 실제 직업과 교육의 기회로 연결하는 방법을 끊임없이 찾아온 평생학습자이자 교육 실무자다.
경영학, 영어영문학, 유아교육학, 사회복지학, 음악을 공부했으며 평생교육사, 직업상담사, 사회복지사, 유치원정교사, 문화예술교육사 등 다양한 분야의 국가자격을 취득했다. 호텔·회계·무역 업무를 비롯해 영어교육, 유아교육, 사회복지, 직업훈련, 평생교육 등 여러 현장을 경험했다.
현재 주식회사 메트로 대표로서 메트로평생교육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직업훈련 분야의 실무를 이어가고 있다.
국비교육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자신과 두 자매의 학력·자격·경력을 NCS와 연결하기 시작했고, 그 과정에서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 자격 9개를 취득하고 36개 직종의 NCS 확인강사 승인을 받았다. 예상하지 못한 반려와 낮은 점수도 반복해서 경험하며, 반려 사유와 증빙자료·경력의 연결방식을 다시 살펴보는 과정에서 NCS를 실전으로 익혀왔다.
『대박 자매들의 NCS 확인강사 도전기』는 그 과정에서 쌓인 세 자매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이다. 저서로 『박쌤의 자격증 활용법』, 『박쌤의 NCS 활용법』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