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초록이와 꼭지의 목욕탕 가는 길

김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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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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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이와 꼭지의 목욕탕 가는 길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1 MB이용기기
ISBN9791144404281
책 소개
언니 토끼 초록이와 동생 토끼 꼭지의 추억이야기
엄마 토끼가 주는 목욕비로 과자를 사 먹고 놀았던 엉뚱하고, 아름다운 두 토끼 자매의 이야기
어른들을 위한 따뜻한 동화
오랜 시간이 흐른 뒤, 어른이 된 두 토끼는 가끔 그 날을 떠올리며 웃곤 한다.
함께 나눠 먹은 신상 당근 과자의 맛은 희미해졌지만, 비가 그친 숲 길에서 웃던 시간은 마음 속 오래오래 반짝였다.
"그날 우리에게 가장 특별했던 것은 목욕탕이 아니었어. 함께 깔깔 웃으며 걸었던 비 그친 숲길이었다."
엄마 토끼는 떠났지만 두 자매 토끼의 우정과 사랑, 엄마 토끼의 그리움은 오래오래 계속 두 자매 토끼에게 남아있다.

목차
초록이와 꼭지
신상 당근 과자의 유혹
둘만의 비밀
진실의 순간
자매 토끼의 눈물
언덕 위의 달빛
에필로그

작가 소개
  • 작가김혜경
청년시절 기업 강사로 8년간 일했다. 결혼 후 전업주부이자 작은 교회 사모로 살았다. 
2014년 암 투병을 하고 그 이후 책을 쓰고, 15권의 책을 썼다. 2017년도 펀펀힐링센터를 설립했고, 강사코칭과 책쓰기 코칭가로 활동하고 있다. 군 부대 인성강의 10년차로도 활동하고 부모교육, 마음치유 글쓰기, 푸드테라피 등 감정코칭 일을 하고 있다. 

지난 20년의 강의경력으로 강사의 길을 걷는 초보강사에게 강의력과 강의기술, 다양한 현장에서 만나는 대상에 따라 강의 기술을 전수하고 싶다. 또한 그 강의 내용이나 자신의 인생 경험을 책으로 쓰고 싶어하는 사람을 돕고 싶다. 

현재 펀펀힐링센터 센터장, 고양시 시민대학 책쓰기 교수, 인천시 읽걷쓰 시민저자 학교 책쓰기 코칭가, 맘스커리어 기자, 서울시 의회 독서경영표장 수상, K클래스 감정코칭과 곰감대화 강연, 아침마당 내 아이를 이해하는 길 출연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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