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왜 어떤 사람은 가만히 있어도 호감일까

KIM GYUL,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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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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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어떤 사람은 가만히 있어도 호감일까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6.6 MB이용기기
ISBN9791143824417
책 소개
이상하게 편한 사람이 있다.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억지로 분위기를 띄우지 않아도
함께 있으면 마음이 놓인다.

반대로 특별한 이유는 없는데
계속 긴장되는 사람도 있다.

그 차이는 어디에서 생길까?

《왜 어떤 사람은 가만히 있어도 호감일까》는
말투, 표정, 반응, 거리감처럼
우리가 쉽게 지나치는 작은 태도에서
‘호감의 이유’를 찾아가는
인간관계 자기계발서다.

사람을 편하게 만드는 대화법부터
선을 넘지 않는 거리 조절,
호감을 높이는 반응과 태도,
관계에서 나를 소모하지 않는 법까지.

잘 보이기 위해
더 애쓰는 방법이 아니라,

애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호감을 주는 사람들의
작은 차이를 현실적으로 풀어낸다.

목차
프롤로그
사람은 생각보다 ‘분위기’에 끌린다

PART 1. 사람들은 당신이 한 말을 기억하지 않는다

1장. 처음 봤는데 편안한 사람은 뭐가 다를까
2장. 잘생긴 사람보다 느낌 좋은 사람이 오래 기억된다
3장. 사람은 생각보다 당신의 표정을 오래 본다
4장. “좋은 사람 같아요”라는 말의 진짜 의미

PART 2. 호감은 말보다 ‘긴장시키지 않는 능력’에서 나온다

5장. 사람을 편하게 만드는 사람들의 공통점
6장. 말 잘하는 사람보다 대화가 편한 사람이 강하다
7장. 센스 있는 사람들은 절대 이렇게 말하지 않는다
8장. 가까워지고 싶은 사람은 리액션이 다르다

PART 3. 이상하게 끌리는 사람들은 거리 조절을 잘한다

9장. 너무 잘해주는 사람은 왜 오히려 불편할까
10장. 사람들은 ‘편한 사람’에게 오래 머문다
11장. 관계가 오래 가는 사람은 선을 넘지 않는다
12장. 모두와 친한 사람보다 오래 기억되는 사람이 있다

PART 4. 사람의 분위기는 사소한 디테일에서 완성된다

13장. 여유 있어 보이는 사람들은 작은 것부터 다르다
14장. 호감은 자신감보다 안정감에 가깝다
15장. 사람을 끌어당기는 사람들은 ‘힘을 빼는 법’을 안다
16장. 좋은 분위기는 타고나는 게 아니라 만들어진다

PART 5. 사람들은 결국 ‘나를 편안하게 해주는 사람’을 좋아한다

17장. 잘 들어주는 사람 곁에 사람이 모이는 이유
18장. 함부로 판단하지 않는 사람은 분위기가 다르다
19장. 사람을 지치게 하는 사람은 공통점이 있다
20장. 오래 사랑받는 사람들은 결국 비슷하다

PART 6. 억지로 애쓰지 않아도 호감은 만들어질 수 있다

21장.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될 필요는 없다
22장. 인간관계가 편한 사람들은 자신을 소모하지 않는다
23장. 조용한 사람도 충분히 매력적일 수 있다
24장. 결국 사람은 ‘함께 있으면 편한 사람’을 기억한다

에필로그
사람들은 완벽한 사람보다 편안한 사람을 좋아한다

작가 소개
  • 작가KIM GYUL, AI
사람의 분위기를 오래 관찰해왔다.

왜 어떤 사람 곁에서는
마음이 편안해지는지,
왜 어떤 관계는
이유 없이 지치게 되는지.

말투, 표정, 거리감, 반응처럼
사소해서 쉽게 지나치는 것들이
관계의 온도를 바꾼다고 믿는다.

억지로 사랑받는 법보다
편안하게 기억되는 사람에
더 관심이 많다.

차갑지 않지만 부담 없고,
가볍지 않지만 편하게 읽히는 이야기를 쓴다.

출판사
작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