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쓰지 못하면 의미가 없습니다. ‘일본어를 할 수 있다’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정말로 쓸 수 있는 일본어만을 엄선한 실전형 핸드북. 이 한 권으로 시험과 실전을 동시에 돌파합니다.
목차
제Ⅰ부: 일본 의료의 이해 일본어로 진료해야 하는 이유와 의료 현장의 기본 지식을 학습
제Ⅱ부: 현장에서의 실전 경어 및 공감 표현부터 시작하여, 문진·신체진찰·통증 표현까지 실제 진료에서 사용하는 회화를 습득
제Ⅲ부: 합격을 위한 핵심 포인트 시험 대비를 위해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중요 포인트를 정리
작가 소개
작가진Jin
일본에서 35년 이상 의료 현장에 종사해 왔으며, 의료계 대학에서는 교수로서 교육 및 지도에 종사했습니다. 현재는 세계 각국의 의료 종사자 교육, 일본 유학 및 일본의 의료 자격 취득 등의 지원 업무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의료 및 교육 분야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수의 서적을 집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