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에세이

오선지에 쓰는 시

김용재
인투뎀(into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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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10,500 ⓒ
오선지에 쓰는 시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1.9 MB이용기기
ISBN9791199933439
책 소개
『오선지에 쓰는 시』는 김용재 선교사가 선교지와 가정, 삶의 굽이에서 길어 올린 기도와 고백을 담은 신앙 시·산문집이다. 전작 『오선지에 쓰신 삶』에 미처 싣지 못한 글과 새 작품을 더해 한 사람의 인생을 오선지 위 한 곡으로 펼쳐 보인다. 봄의 부르심, 여름의 사랑, 가을의 열매, 겨울의 유산과 부활의 소망을 지나 다시 봄으로 향하는 구성 속에 아이티와 도미니카공화국 선교 현장, 다운증후군 아들 이삭과 가족의 이야기, 부모와 누이동생을 향한 용서와 그리움을 담았다. 고난의 음표와 멈춤의 쉼표까지 은혜의 선율로 받아들이며 지친 독자에게 위로와 다시 걸을 용기를 건넨다.
목차
Prologue  다시 오선지 위에
추천사  
La Primavera  봄  부르심과 시작
L Estate  여름  사랑
L Autunno  가을  열매
L Inverno  겨울  유산 그리고 부활의 소망
Finale  다시 봄을 향하여  다짐하며
Epilogue  아직 끝나지 않은 악장

작가 소개
  • 작가김용재
김용재는 현재 스페인에서 사역하는 선교사이자 의사이며 한의사다. 선교사가 되기 전에는 사업가로 살았으며, 도미니카공화국과 아이티의 선교 현장에서 복음을 전하고 가난하고 아픈 이들을 돌보았다. 선교지에서 만난 사람들, 가족과 일상, 고난 속에서 발견한 믿음과 은혜를 꾸준히 글로 기록해 왔다. 다운증후군 아들 이삭의 아버지로서 기다림과 용서, 사랑을 배워 온 그는 칠순을 맞은 지금도 ‘선교사’라는 이름으로 더 섬기기를 소망한다. 저서로 『오선지에 쓰신 삶』이 있다.
출판사
인투뎀(intoth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