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에세이

우리는 어디까지였을까

안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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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디까지였을까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2 MB이용기기
ISBN9791124943106
책 소개
사랑이 지나간 뒤에도 마음에는 장면과 문장이 남는다. 『우리는 어디까지였을까』는 사랑과 이별, 그리움과 기억, 일상의 풍경을 담은 안성준의 시선집이다. 오래된 사랑의 흔적에서 삶과 나이 듦의 순간까지, 짧고 담백한 언어로 마음에 남은 장면들을 기록했다.
목차
그런 사람 / 전부 / 사건 / 눈부신 오후 / 입을 가리고 / 그날 밤 / 오른쪽 / 실재 / 대기실 / 결핍 / 나중에 / 기다릴까 / 조각 / 손 / 반지 / 사랑 / 이유 / 스침 / 노오란 스커트 / 비상 / 당신과 음악 / 그녀 생각 / 스르르 / 우리는 어디까지였을까 / 그림자 / 세 번째 눈 / 낮에 내리는 눈 / 신호등 / 미루나무 / 인사동 / 그 길 / 굽은 길 / 일순간 / 지우개 / 지우개 2 / 호숫가 / 슈퍼 / 노을 자리 / 결심 / 그리운 날 / 우물 / 거기쯤 / 부를 수 없는 이름 / 도르르 / 내 안의 너 / 한숨 / 봄 / 목련 / 사알짝 / 쓰지 못한 사랑 / 가을밤 / 눈까지 / 여름눈 / 몽중일여 / 소나기 / 왈츠 / 엇갈림 / 한동안 / 슬픈 날 / 멍자국 / 내 사랑처럼 / 붉어졌다 / 꽃 / 타들어 간다 / 은행나무 밑에서 / 서쪽 / 종이컵 / 뿐 / 석상이 있는 공원 / 광맥 / 치과 / 착각 / 우상 / 시 쓰는 법 / 다시는 안 써질 시 / 심문 / 금線 / 기웃기웃 / 시는 / 직선 / 시가 이렇게 쉬운거였어 / 시를 쓰느라 바빠서 / 시를 쓰면 쓸수록 / 문장에 나를 묻는다 / 혼자 쓰는 책 / 투명한 시 / 꿈속에서 / 시가 말해요 / 시에 대하여 / 시야 / 물탕 / 파절 / 고갯길 / 비워진 책장을 보며 / 기억과 현금 / 몽당연필 / 벤치 / 어머니 / 동병상련 / 향 / 배웅 / 애기똥풀 / 청둥오리 / 여의천 / 오래된 연못 / 발가벗고 / 숨한번 / 돈키호테 / 하루 / 차려자세 / 말벌 / 장마와 수련 / 그 순간 / 순결한 위로 / 아파트 소나무 / 금빛 풀벌레 소리 / 달 / 노을 / 풀 죽은 여름 / 비오는 청계산 / 음악을 줄입니다 / 오늘밤 / 주말 / 테라스 / 테라스의 노을 / 새벽 다섯 시 / 연못 / 가는 여름 / 그녀 / 귀 기울이다 / 풍경 / 꿈이거나
작가 소개
  • 작가안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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