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AI와 일하는 사람

조재혁
유페이퍼
0 (0명)
2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패스 오퍼링
소장
6,900 ⓒ
AI와 일하는 사람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5.1MB이용기기
ISBN9791144408357
책 소개
AI가 보고서를 쓰고, 자료를 정리하고, 아이디어까지 제안하는 시대다.
그렇다면 사람은 앞으로 어떤 일을 해야 할까?

이 책은 AI와 사람의 경쟁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대신 AI에게 무엇을 맡기고, 사람은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를 실무자의 관점에서 다룬다.

AI가 잘하는 일과 사람이 해야 하는 일을 구분하는 것부터 시작해, 목적·맥락·조건·결과물을 활용해 AI에게 일을 맡기는 방법, 이메일·보고서·회의·기획·콘텐츠 제작에 적용하는 방법까지 단계별로 설명한다.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자신의 업무를 반복 업무·판단 업무·창의 업무로 나누고, ‘입력 → AI 작업 → 사람의 검토 → 수정 → 완성’으로 이어지는 나만의 AI 워크플로우를 만드는 방법도 소개한다.

중요한 것은 AI에게 모든 일을 맡기는 것이 아니다.

AI가 빠르게 초안을 만들고 선택지를 넓혀준다면, 사람은 문제를 정의하고 방향을 정하며 결과를 검증해야 한다. 마지막 판단과 책임 역시 사람의 몫이다.

AI 시대의 경쟁력은 AI보다 더 많은 것을 아는 데 있지 않다.
AI와 함께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는 능력에 있다.

AI를 써보았지만 단순한 질문과 요약에서 벗어나지 못한 직장인, 반복 업무를 줄이고 중요한 일에 집중하고 싶은 실무자, 혼자서 더 많은 일을 처리해야 하는 프리랜서라면 이 책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AI 협업 방식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AI에게 일을 맡길수록,
사람은 더 사람다운 일에 집중해야 한다.

《AI와 일하는 사람》은 AI 사용법을 알려주는 데서 끝나는 책이 아니다.
AI 시대에 나는 어떤 일을 해야 하는 사람인지, 그리고 AI와 어떻게 함께 일할 것인지를 찾게 해주는 실전 안내서다.
목차
이책을 펼치며
프롤로그
목차
1부. AI 시대, 사람의 역할은 무엇인가
1장. AI가 잘하는 일, 사람이 잘해야 하는 일
1-1. AI가 바꾸고 있는 우리의 업무
1-2. ‘AI가 내 일을 빼앗을까?’보다 중요한 질문
1-3. 생성과 정리는 AI에게, 판단과 책임은 사람에게
2장. AI 시대에도 사람이 필요한 이유
2-1. AI는 답을 만들지만 목적까지 정해주지는 않는다
2-2. 좋은 질문보다 먼저 필요한 것은 문제 정의다
2-3. 맥락·공감·판단·책임은 왜 중요한가
2부. AI와 함께 일하는 법
3장. 질문하지 말고 일을 맡겨라
3-1. 검색창처럼 AI를 사용하면 생기는 한계
3-2. 목적·맥락·조건·결과물로 업무를 요청하라
3-3. 한 번의 완벽한 질문보다 여러 번의 대화가 낫다
4장. 직장인의 일을 AI와 나누는 법
4-1. 이메일과 보고서, 처음부터 쓰지 마라
4-2. 회의와 자료 조사를 ‘결과’로 바꾸는 법
4-3. 기획안의 빈틈을 AI에게 찾아보게 하라
5장. 프리랜서는 AI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
5-1. 혼자 일하는 사람에게 AI가 강력한 이유
5-2. 조사·기획·작성·검토를 AI와 나눠라
5-3. AI를 쓰면서도 내 전문성을 지키는 법
6장. 내 일을 AI 관점으로 다시 쪼개라
6-1. AI 도구를 찾기 전에 내 일부터 기록하라
6-2. 반복 업무·판단 업무·창의 업무를 구분하라
6-3. 나만의 ‘AI 업무 지도’를 만들어라
7장. 나만의 AI 업무 시스템을 만들어라
7-1. 입력 → AI 작업 → 사람 검토 → 수정 → 완성
7-2. 자주 쓰는 요청은 템플릿으로 만들어라
7-3. 나만의 AI 업무 매뉴얼을 완성하라
4부. AI가 더 좋아질수록 준비해야 할 것
8장. AI 시대에 더 중요해지는 사람의 능력
8-1. 답을 찾는 능력보다 문제를 발견하는 능력
8-2. AI의 답을 의심하고 검증하는 사람이 되어라
8-3. 전문성·소통·학습 능력이 결국 차이를 만든다
부록. 바로 써 .....
작가 소개
  • 작가조재혁
AI를 단순히 새로운 기술이 아니라, 사람의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도구로 바라본다.

AI를 잘 활용한다는 것은 더 많은 기능을 알고 더 복잡한 명령어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일을 제대로 이해하고 AI와 사람의 역할을 적절하게 나누는 데서 시작한다고 생각한다.

특히 직장인과 프리랜서가 AI를 실제 업무에 적용할 때 겪는 어려움에 관심을 두고 있다. AI에게 어떤 일을 맡겨야 하는지, 원하는 결과를 얻으려면 어떻게 요청해야 하는지, AI가 만든 결과를 사람이 어떻게 판단하고 개선해야 하는지를 실무의 관점에서 탐구해 왔다.

이 책에서는 AI를 무조건 따라가야 할 기술이나 사람을 대신할 존재로 설명하지 않는다. 대신 사람의 전문성과 판단력을 확장해 주는 업무 파트너라는 관점에서 접근한다.

AI 시대에 필요한 것은 모든 AI 도구를 능숙하게 다루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일을 이해하고 필요한 순간에 AI를 제대로 활용할 줄 아는 사람이라고 믿는다.

《AI와 일하는 사람》을 통해 독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AI 활용법을 발견하고, 반복적인 일에는 쓰는 시간을 줄이면서 사람에게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기를 바란다.

출판사
유페이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