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클로드·제미나이·챗GPT 직장인 실무 활용법

카이로스 윈터
북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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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9,000 ⓒ
클로드·제미나이·챗GPT 직장인 실무 활용법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0.3MB이용기기
ISBN9791199776654
책 소개
이제 사무실에서 AI 이야기는 낯설지 않다. 누군가는 보고서를 몇 분 만에 쓴다고 하고, 또 누군가는 일자리가 위태로워질 거라고 말한다. 기대와 불안이 뒤섞인 분위기 속에서 많은 직장인은 비슷한 질문을 품는다. "이걸 내 일에 어떻게 써야 하지?" 그리고 "안 쓰면 나만 뒤처지는 걸까?"

이 책은 그 질문에 차분하고 현실적으로 답한다. 결론부터 말하면, AI는 마법도 아니고 위협 그 자체도 아니다. 문서 업무에서 AI는 일을 통째로 대신해 주는 존재라기보다, 시간이 많이 들던 앞단의 작업을 빠르게 덜어주는 도구에 가깝다. 자료를 정리하고, 초안의 뼈대를 만들고, 문장을 다듬는 데 걸리는 시간을 줄여주는 것이다. 그만큼 사람은 판단하고, 확인하고, 책임지는 일에 더 집중할 수 있다.

《클로드·제미나이·챗GPT 직장인 실무 활용법》은 실제 직장인의 하루 업무 흐름을 따라간다. 보고서를 쓰고, 회의록을 정리하고, 오전에 초안을 잡아 오후에 다듬어 보고하는 익숙한 과정 안에서 세 가지 무료 AI 도구를 어디에, 어떻게 끼워 넣을 수 있는지 하나씩 짚어준다. 거창한 자동화나 개발 지식은 필요 없다. 지금 쓸 수 있는 무료 도구와, 조금 더 정확하게 부탁하는 습관만 있으면 된다.

이 책이 다른 AI 활용서와 다른 점은 태도에 있다. 최신 기능이나 유행은 몇 달만 지나도 달라진다. 대신 이 책은 무엇을 AI에게 맡길 수 있고, 무엇은 맡기면 안 되는지, 어떻게 요청해야 원하는 결과에 가까워지는지, 그리고 나온 결과를 어디까지 믿어야 하는지를 다룬다. 저자는 AI를 "일은 잘하지만 우리 회사 사정은 잘 모르는 똑똑한 신입 동료"에 비유한다. 방향은 사람이 잡고, 문서화는 AI의 도움을 받는 협업의 리듬을 제안하는 셈이다.

특히 이 책은 보고서 작성에 강한 클로드를 중심에 두고, 사내 자료와 회의록 정리에 적합한 제미나이, 아이디어를 넓히는 데 유용한 챗GPT를 상황에 맞게 이어 쓰는 방법을 안내한다. 하나의 만능 도구를 찾기보다, 각 도구의 성격을 이해하고 일에 맞게 나눠 쓰는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 AI를 써보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직장인
• "챗GPT 써봤는데 생각보다 별로던데"라고 느낀 분
• 보고서, 회의록, 자료정리에 늘 많은 시간을 쓰는 사무직 종사자
• 무료 도구만으로 실무에 AI를 적용해 보고 싶은 분
• AI를 안 쓰면 뒤처질까 불안하지만, 과장된 기대에는 지친 분

목차
프롤로그. AI, 안 쓰면 뒤처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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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직장인에게 필요한 AI는 따로 있다.
 •1장. AI로 문서 업무를 한다는 것
 •2장. 도구를 고르기 전에 알아야 할 것
 •3장. 잘 쓰는 사람과 못 쓰는 사람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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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클로드로 보고서 쓰는 법
 •4장. 왜 클로드가 보고서 초안에 강한가
 •5장. 보고서 쓰기 전에 먼저 정리해야 할 것
 •6장. 자료 없이도 초안을 만드는 프롬프트
 •7장. 자료를 넣고 초안을 업그레이드하는 법
 •8장. 상사가 좋아하는 보고서 문장으로 바꾸는 법
 •9장. 보고서 유형별 실전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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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Gemini Notebook으로 회의록·자료정리 끝내기
 •10장. Gemini Notebook은 '대답’보다 '정리’에 강하다
 •11장. 회의 전에 Gemini Notebook으로 준비하는 법
 •12장. 회의 후 회의록을 빠르게 정리하는 법
 •13장. 자료정리를 끝내는 4가지 실전 패턴
 •14장. Gemini Notebook을 잘 쓰는 사람의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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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 클로드와 챗GPT, 무엇을 써야 하나
 •15장. 클로드와 챗GPT,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
 •16장. 상황별로 골라 쓰는 법
 •17장. 두 도구를 오래 잘 쓰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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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부. 바로 써먹는 업무 워크플로우
 •18장. AI와 함께 일하는 하루의 큰 그림
 •19장. 오전: 자료를 정리하고 초안을 세운다
 •20장. 오후: 초안을 다듬어 보고한다
 •21장. 반복되는 일을 나만의 틀로 굳힌다
 •22장. AI를 썼는데도 일이 빨라지지 않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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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부록 1. 바로 쓰는 프롬프트 모음
 •부록 2. 상황별 빠른 참조표
 •부록 3. 내보내기 전 체크리스트

작가 소개
  • 작가카이로스 윈터
카이로스 윈터는 경제 흐름과 시장의 변화를 정확히 포착하고 날카롭게 분석하는 저술가이다. 글로벌 경제환경과 기업 전략을 연구하고 분석해온 경제경영 전문가로, 금융시장과 기업의 경영 전략에서 나타나는 미세한 변화의 신호를 놓치지 않고 이를 독자들에게 쉽고 명쾌하게 전달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 주요 경제 사건의 숨겨진 의미를 파헤쳐 명쾌하게 설명하며, 독자들이 복잡한 경제 현상을 쉽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카이로스 윈터의 저술은 경제의 흐름을 읽는 눈을 키우고, 전략적 통찰력을 제공하여 투자자뿐 아니라 기업가와 일반 독자들에게도 널리 사랑받고 있다. 그의 책을 통해 독자들은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자신만의 기회를 포착하고, 현명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지혜를 얻을 수 있다.

출판사
북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