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0》은 '정원도시 서울'의 이야기를 담은 온라인 매거진입니다. 우리는 매달 도심을 비우고, 채워 나가는 서울의 초록빛 변화를 기록합니다.
Emptiness 이달의 공백 Link 도시와 사람을 잇는 공간 Nature 정원과 식물, 그리고 사람 Vibes 감성을 채우는 순간
지금 9월의 《0·100》과 함께 일상의 공백을 채워 보세요.
목차
Emptiness 서울의 옛 정원 Link 찾다_수성동 계곡 잇다_경희궁지·환구단 정문 열린 정원 짓다_남산 한국숲정원‧파리공원 Nature 양화소록, 옛 정원의 식물들 텃밭, 생활의 정원 자연을 품어 교감하는 서울의 옛 정원_박희성 OOO을 소개합니다_공백을 만드는 사람들 Vibes 국정박, 어디까지 왔니? 공백을 채워 주세요 [별책부록] <서울 공원의 밤> 사진 공모전 & <밤의 공원> 작품집 [별책부록] <남산 한국숲정원> 작품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