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아동

달빛 우체국의 편지

신용희,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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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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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우체국의 편지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4.0 MB이용기기
ISBN9791143824387
책 소개
'달빛 우체국의 편지'는 AI를 활용하여 부러진 파란색 색연필 때문에 마음까지 멀어진 두 자매, 현주와 현아의 특별한 밤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서로에게 상처가 되는 말을 남긴 채 잠든 그날 밤, 창문을 두드리는 은빛 편지 한 통이 자매를 찾아옵니다. 편지를 따라 달빛 계단을 오른 두 아이는 시간이 멈춘 신비로운 달빛 우체국에 도착하며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상처를 주고받은 뒤에도 솔직한 마음을 전하면 관계를 다시 이어 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에게는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용기를, 어른들에게는 말하지 못한 마음을 먼저 건네는 다정함을 전합니다.

목차
1. 언니의 파란색 색연필
2. 똑, 두 동강 난 마음
3. 나도 혼자였으면 좋겠어
4. 창문을 두드린 은빛 편지
5. 달빛 계단을 따라서
6. 시간이 멈춘 달빛 우체국
7. 전해지지 못한 마음들
8. 구름 마을의 잃어버린 장난감
9. 무지개가 된 편지
10. 외로운 별아이
11. 호수에 번진 별빛
12. 여우 가족에게 가는 길
13. 다시 이어진 따뜻한 마음
14. 우체국으로 돌아온 자매
15. 두 통의 마지막 편지
16. 동생이 말하지 못한 마음
17. 언니가 숨겨 두었던 진심
18.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19. 다시 움직이는 달빛 시계
20. 나란히 그리는 밤하늘

작가 소개
  • 작가신용희, AI
아이들의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전하는 동화작가입니다.

가족과 친구 사이에서 아이들이 겪는 작고 소중한 감정에 귀 기울이며,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한 마음까지 다정하게 어루만지는 이야기를 씁니다.

'달빛 우체국의 편지'에는 다툰 뒤에도 진심을 전하면 서로의 마음을 다시 이어 갈 수 있다는 믿음을 담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싫다고 말해도 괜찮아, 개구리 발레리나 미나, 빗속을 걸어요, 별을 심는 두더지, 공룡을 찾아 떠난 아라의 대모험과 성인동화 '아무 말도 하지 못하는 나무'가 있습니다.

출판사
작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