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학이 궁금하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다면 이 책부터 펼쳐 보세요.
『이것만 알고 수비학 보러 가자』는 복잡하게 느껴지는 서양 수비학을 처음 접하는 독자도 직접 계산하고 해석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안내하는 입문서입니다.
생년월일에서 생명수를 구하는 방법부터 이름으로 계산하는 표현수, 소울수, 인격수까지 기본 계산법을 익히고 숫자 1부터 9까지 각각의 성향과 강점 그림자를 살펴봅니다. 이후 마스터 넘버 11 22 33, 카르마 수, 결핍수와 강조수, 생일수와 성숙수 챌린지 수와 피너클까지 한 단계씩 범위를 넓혀 갑니다.
마지막에는 개인의 해, 개인의 달, 개인의 날을 계산해 시간의 흐름을 읽는 방법과 두 사람의 숫자를 함께 보는 관계 해석 이름과 생활 속 숫자의 활용법 그리고 한 사람의 숫자 지도를 처음부터 끝까지 완성하는 종합 실습까지 담았습니다.
이 책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원칙은 하나입니다. 숫자를 운명을 결정하는 정답으로 사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수비학은 과학적으로 검증된 미래 예측 이론이 아니며 중요한 의료, 법률, 재정, 투자, 취업, 결혼 등의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숫자를 나 자신을 조금 더 이해하고 다른 사람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으로 가볍고 건강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