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따뜻하고 단단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서울의 초등학교에서 상담
교사로 일하며 매일 어린이들의 마음을 만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듣는 고민과 성장의 순간들을 글과 노래,
책에 담아 나누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오늘도 나는 조금씩 자라고 있죠》, 《교실에서 바로 실천하는 사
회정서교육》, 《갈등상황해결카드》가 있으며, 만든 노래로는 〈사과의 말, 사이다〉, 〈레몬티〉, 〈멈춰봐, 생각해,
원하는 것을!〉, 〈조금씩 자라고 있죠》, 《교실에서 바로 실천하는 사회정서교육》, 《갈등상황해결카드》가 있으며, 만든 노래로는 〈사과의 말, 사이다〉, 〈레몬티〉, 〈멈춰봐, 생각해, 원하는 것을!〉, 〈조금씩 자라고 있죠〉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