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 집착 고양이 ‘감쟈’는 자신이 사람보다 우위에 있다고 믿는다. 초보 집사 ‘머다로 씨’는 그런 ‘감쟈’에게서 매일 깨달음을 얻는다. 서로 다른 두 존재가 한 지붕 아래에서 부딪히고, 웃고 이해하며 만들어 낸 소소한 일상의 기록. 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뭉클하게 다가오는 고양이와 집사의 동거 이야기를 담았다. 평범한 하루 속에서 발견한 작은 행복과 따뜻한 위로 ‘감쟈’의 시선과 집사의 마음이 만나 독자에게 웃음과 공감을 전한다.
목차
이 도서는 목차가 없습니다.
작가 소개
작가채뉴
2012년 출생 중학교 재학 중 고양이와의 유쾌한 일상을 보내며 미래의 꿈을 키워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