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흔들리는 나에게, 고전이 말했다

오평선
이너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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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13,200 ⓒ
흔들리는 나에게, 고전이 말했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29.0MB이용기기
ISBN9791194697459
책 소개
에세이 베스트셀러 작가 오평선이 동양 고전의 지혜를 오늘의 언어로 풀어낸 첫 고전 이야기 《흔들리는 나에게, 고전이 말했다》를 출간했다. 저자는 삶의 방향을 잃고 인간관계에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다독이기 위해 《논어》, 《맹자》, 《대학》, 《중용》, 《주역》, 《도덕경》, 《장자》 등 수천 년을 이어온 고전의 문장을 통해 삶과 성찰, 인간관계, 배움과 성장, 마음의 행복에 관한 현실적인 고민을 오롯이 풀어냈다. 인생의 고비마다 고전에서 길을 찾았던 저자 자신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어렵고 낯설게만 느껴지는 고전의 가르침을 일과 관계, 비교와 불안, 실패와 도전 등 오늘의 일상과 연결했다. 
어제의 고전에서 길어 올린 지혜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따뜻한 위로와 새로운 통찰을 건넨다. 삶이 막히거나 마음이 메마른 순간마다 언제든 꺼내 읽고 따라 쓰면서 흔들린 마음을 다독이고 다시 나아갈 힘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목차
프롤로그: 고전을 조금 더 가까이 
시작하기에 앞서: 이 책에 나오는 동양 고전들 

1장 삶·성찰 나는 지금 잘 살아가고 있는 걸까
ㆍ 빛나지 않는 시간도 내 삶의 일부다 
ㆍ 서른 이후, 나는 어떤 사람으로 살고 싶은가 
ㆍ 내 나이 쉰 살, 이제 무엇을 위해 살아갈 것인가 
ㆍ 무너진 하루를 다시 세우는 작은 습관 
ㆍ 비교하지 않고도 행복해질 수 있을까 
ㆍ 남에게 맞추느라 나를 잃고 살아가진 않은가 
ㆍ 매일 조금씩 나를 다시 세우는 법 
ㆍ 더 가져야 행복하다는 착각에서 벗어나기 
ㆍ 오늘 하루, 나는 나답게 살았을까 
ㆍ 일도, 관계도, 나도 놓치지 않는 균형 
ㆍ 나를 위한 불편함은 결국 힘이 된다 
ㆍ 흔들리는 자리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는 법 
ㆍ 자유로워졌는데 왜 아직도 불안할까

2장 인간관계 사람에게 상처받지 않고 살아갈 수 있을까
ㆍ 회사에서 내 몫만 너무 무겁게 느껴질 때 
ㆍ 다정한 말에 마음을 다 내어주지 않기 
ㆍ 모두에게 같은 방식으로 대할 필요는 없다 
ㆍ 다르다고 멀어지지 않는 관계 
ㆍ 좋은 사람인 줄 알았는데 상처를 받았을 때 
ㆍ 떠나는 사람을 붙잡지 않아도 괜찮다 
ㆍ 내 곁에 두어야 할 사람을 알아보는 법 
ㆍ 말 한마디에 무너지는 날이 있다 
ㆍ 결국 사람을 살리는 건 따뜻한 마음이다 
ㆍ 눈빛과 태도는 생각보다 많은 걸 말한다 
ㆍ 사람을 판단할 때 조금 더 멀리 보기 
ㆍ 험담에 휩쓸리지 않는 사람 
ㆍ 관계가 아플 때 피하기만 해서는 낫지 않는다 
ㆍ 기대를 내려놓으면 관계가 편해진다

3장 배운·성찰 배우는 사람은 언제나 다시 자란다
ㆍ 나보다 어린 사람에게 배우는 게 부끄러울 때 
ㆍ 아는 것보다 어려운 건 익힌 대로 사는 일 
ㆍ 재능보다 무서운 건 매일 하는 사람 
ㆍ 막막한 문제 앞에서 도망치고 싶을 때 
ㆍ 결국 기본으로 돌아오는 사람이 이긴다 
ㆍ 나만 늦은 것 같아 포기하고 싶을 때 
ㆍ 말만 하고 달라지지 않는 내가 싫을 때 
ㆍ 오늘 뿌린 씨앗은 언젠가 나를 살린다 
ㆍ 남 탓을 멈추면 내 삶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ㆍ 모른다고 인정하는 순간 다시 배울 수 있다 
ㆍ 나를 가두는 벽은 내가 쌓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ㆍ 아무도 봐주지 않는 하루가 나를 만든다 
ㆍ 결과가 없어 보여도 준비는 남는다 
ㆍ 깊이 아는 사람은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4장 마음·수양 흔들리는 마음을 어떻게 붙잡을까
ㆍ 말을 뱉고 나서 후회하는 날이 많다면 
ㆍ 남들은 다 가진 것 같은데 나만 부족할 때 
ㆍ 다짐은 늘 하는데 왜 나는 언제나 그대로일까 
ㆍ 흔들리는 내가 싫어질 때 
ㆍ 쉽게 무너지지 않는 사람은 무엇이 다를까 
ㆍ 너무 달리며 살다 지친 나의 마음에게 
ㆍ 내 마음이 나를 떠난 것 같을 때 
ㆍ 나는 누구를 닮아 살아가고 싶은가 
ㆍ 감정이 나를 망치기 전에

5장 고난·행복 행복은 왜 멀리 있는 것처럼 느껴질까
ㆍ 캄캄한 시간을 지나고 있는 당신에게 
ㆍ 빨리 가려다 나를 잃어버릴 때 
ㆍ 나는 어디에 쓰이는 사람일까 
ㆍ 남을 위해 한 일이 결국 나를 살린다 
ㆍ 젊지 않아도 충분히 아름다운 시간 
ㆍ 계획대로 되지 않은 길에도 뜻이 있다 
ㆍ 처음의 마음을 오래 지킨다는 것 
ㆍ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는 걸 알게 될 때 
ㆍ 지금의 문제도 언젠가는 지나간다

6장 자연·순리 조금은 천천히 살아도 괜찮을까
ㆍ 애쓰지 않아도 흘러가는 길이 있다 
ㆍ 내 인생에도 가을이 와주기를 
ㆍ 

작가 소개
  • 작가오평선
글로 말하는 사람, 매일 일상을 기록하는 사람, 종종 텃밭 농사를 하며 호사를 맛보는 사람, 남은 삶을 사랑하는 아내와 아름다운 노을을 보며 함께 걷고 싶은 사람, 눈을 감기 전 “잘 살았구나”라는 말을 남기며 미소 지으며 떠나고 싶은 사람.
교육 회사에서 26년간 직장 생활을 했다. 다들 그랬듯이 자신보다 가족을 위해, 생계를 위해 치열하게 살다 보니 얻은 것도 있었지만 많은 것을 놓쳤다. 자의든 타의든 틀 속에 갇혀 사는 
기분이었다. 오십 후반에 접어들자 세상의 시계가 아닌 자신만의 시계에 세상을 맞추며 살아보고 싶어졌다. 지켜야 할 것과 놓아줘야 할 것이 무엇인지, 남은 인생은 무엇을 해야 행복하고 즐거울지 고민한 뒤 퇴직 후 인생 2막을 시작했다. 
현재 그는 오평선 진로적성연구원 원장과 주그릿수학 831  진로진학 센터장 등으로 자유롭게 일하고 있으며, 청소년 진로교육뿐 아니라 인생의 태도와 글쓰기 주제로 전국 각지에서 강연을 진행하며 ‘강연 여행자’로서 어느 때보다 즐겁게 살아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그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 《꽃길이 따로 있나, 내 삶이 꽃인 것을》 등이 있다.

출판사
이너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