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 시험

공무원 말고 공공기관에 취업하는 법

김프로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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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말고 공공기관에 취업하는 법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1.4 MB이용기기
ISBN9791176727051
책 소개
공공기관 취업은 하나의 시험이 아니다. 2025년 지정 기준 중앙 공공기관만 331개였고, 그 밖에 지방공사·공단, 지방출자·출연기관, 정부출연연구기관, 법정 협회와 재단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사람을 뽑는다. 기관 이름만 보고 NCS 문제집부터 사면 준비는 길어지고, 합격에 필요한 직무 증거는 오히려 약해진다.

이 책은 공공기관 시장을 ‘기관-직무-전형’으로 해체한다. 공기업·준정부기관·기타공공기관의 법적 차이, 중앙기관과 지방기관의 정보 탐색 경로, 출연연과 협회의 전문성, 정규직·무기계약직·인턴의 경력 가치를 분명히 구분한다. 이어 채용공고의 배점과 증빙을 읽는 법, NCS·전공필기 점수 관리, 블라인드 자기소개서, 구조화 면접과 PT·토론·민원·윤리 질문을 실제 작업 순서로 제시한다.

마지막에는 준비를 12주 운영체계로 바꾼다. 지원 횟수를 늘리는 대신 핵심군·인접군·탐색군을 만들고, 단계별 통과율과 오답 데이터, 경험카드, 면접 복기를 자산으로 남긴다. ‘더 많이’가 아니라 ‘더 정확히’ 준비하고 싶은 사람을 위한 입문서다.

목차
프롤로그.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듯 접근하면, 공공기관 취업은 오래 헤맨다
1장. ‘공공기관’이라는 한 단어부터 의심하라
  1-1. 공무원 시험과 공공기관 채용은 선발의 문법부터 다르다
  1-2. 공기업·준정부기관·기타공공기관은 간판이 아니라 경영 구조다
  1-3. 지방공사와 지방공단은 지역 이름만 다른 작은 공기업이 아니다
  1-4. 출연연구기관과 협회는 ‘숨은 공공기관’이 아니라 별도의 채용시장이다
  1-5. 정규직·무기계약직·기간제·인턴을 같은 사다리로 보지 마라
2장. 좋은 기관보다 ‘나에게 맞는 기관’을 먼저 찾는 법
  2-1. 기관 이름이 아니라 ‘누구의 어떤 문제를 푸는가’를 보라
  2-2. 근무지는 주소가 아니라 경력과 생활의 구조다
  2-3. 전공과 자격증은 입장권인지 점수인지 증거인지 구분하라
  2-4. 큰 기관의 대규모 공채와 작은 기관의 한 자리 채용은 게임이 다르다
  2-5. 지원 포트폴리오는 상향·적정·안전이 아니라 학습 구조로 짜라
3장. 채용공고 한 장에서 합격 전략을 뽑아내는 법
  3-1. 공고문·직무기술서·지원서 양식은 한 세트로 읽어라
  3-2. 지원자격과 우대사항 사이에 숨은 진짜 경쟁선을 찾아라
  3-3. 전형 배점은 공부시간을 배분하라는 지시문이다
  3-4. 마감일이 아니라 역산표가 지원 품질을 결정한다
  3-5. ALIO와 기관 홈페이지를 ‘지원자용 실사 도구’로 써라
4장. NCS와 전공필기를 점수로 바꾸는 공부
  4-1. NCS는 머리 좋은 사람을 가리는 시험이 아니라 일의 기초를 압축한 시험이다
  4-2. 전공시험은 대학 전 범위가 아니라 공고가 정한 경계 안에서 싸운다
  4-3. 모듈형·응용형·PSAT형이라는 라벨보다 문항 행동을 보라
  4-4. 풀지 않을 문제를 고르는 기술이 합격점을 만든다
  4-5. 문제집이 아니라 오답 데이터베이스가 실력을 남긴다
5장. 블라인드 자기소개서는 ‘나’를 감추고 성과를 보이는 글이다
  5-1. 블라인드 위반은 개인정보 몇 개를 지우는 문제가 아니다
  5-2. 쓸 경험이 없는 것이 아니라 경험을 너무 큰 이름으로 찾고 있다
  5-3. STAR는 문단 형식이 아니라 인과관계를 검증하는 도구다
  5-4. 기관 맞춤은 기관명 바꾸기가 아니라 문제의 우선순위를 바꾸는 일이다
  5-5. 퇴고는 문장 미화가 아니라 증거와 위험을 감사하는 과정이다
6장. 구조화 면접은 말솜씨보다 판단의 재현성을 본다
  6-1. 구조화 면접에서는 질문이 아니라 평가기준에 답해야 한다
  6-2. 경험면접은 ‘무슨 일이 있었나’보다 ‘왜 그렇게 했나’를 파고든다
  6-3. PT면접은 지식 발표가 아니라 제한시간 의사결정이다
  6-4. 토론·상황면접에서 협업은 양보가 아니라 기준을 만드는 행동이다
  6-5. 민원·윤리 질문에는 친절보다 절차와 기록이 먼저다
7장. 기관 유형별로 지원 전략을 다시 설계하라
  7-1. 공기업은 사업성·안전·규모의 언어로 경험을 번역하라
  7-2. 공단·준정부기관은 제도 집행의 정확성과 국민 접점을 보여라
  7-3. 출연연구기관은 연구를 하는 사람과 연구가 되게 하는 사람을 함께 뽑는다
  7-4. 협회·재단은 회원과 공익 사이의 사업 모델을 읽어라
  7-5. 지방기관은 지역 지식보다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태도를 본다
8장. 취업 준비를 하나의 운영체계로 만들어라
  8-1. 12주 계획은 목표가 아니라 병목을 옮기는 지도다
  8-2. 여러 기관을 지원해도 원고와 공부는 하나의 자산으로 남겨라
  8-3. 탈락은 자존감의 판정이 아

작가 소개
  • 작가김프로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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