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 시험

스펙보다 강한 취업용 SNS 만들기

김프로랩
프로랩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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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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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보다 강한 취업용 SNS 만들기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1.4 MB이용기기
ISBN9791176727099
책 소개
자격증은 늘었는데 면접에서 보여줄 이야기는 왜 그대로일까. 문제는 스펙의 부족이 아니라 맥락의 부재다. 채용자는 지원자의 노력 전체를 볼 수 없다. 짧은 이력서와 검색되는 흔적을 통해 ‘이 사람에게 이 문제를 맡겨도 되는가’를 판단한다.

『스펙보다 강한 취업용 SNS 만들기』는 퍼스널 브랜딩을 자기 홍보나 팔로어 경쟁으로 다루지 않는다. 취업용 SNS를 채용 의사결정을 돕는 ‘공개 증거 시스템’으로 다시 정의한다. 블로그에는 생각의 깊이를, 링크드인에는 발견 가능성과 관계를, 노션에는 프로젝트의 원본과 검증 동선을 맡긴다. 세 플랫폼은 따로 운영하지 않는다. 하나의 경험을 긴 해설, 짧은 발견, 구조화된 프로젝트로 재가공해 발견-이해-검증-연락의 흐름으로 연결한다.

책은 타깃 공고 20개에서 채용 언어를 추출하는 법부터 시작한다. 경험이 적어도 전문 분야를 좁히는 교집합 지도, 말뿐인 강점을 행동과 결과로 바꾸는 문장 구조, STAR에 학습을 더한 STAR+L, 결과 수치가 없을 때 의사결정 품질을 증명하는 기록법을 안내한다. 이어 검색되는 블로그 열 편의 구성, 링크드인 첫 화면과 소개·경력·추천 편집, 노션에서 세 번 이내 클릭으로 핵심 증거에 도달하는 구조를 완성한다.

마지막에는 조회수 대신 타깃 발견, 증거 이동, 깊이 행동, 질 높은 대화, 지원 전환을 측정한다. 연락이 오지 않을 때 어느 병목부터 고쳐야 하는지, 주 3시간으로 기록을 유지하는 법, AI가 만든 과장과 허위 수치를 피하는 법, 회사 정보와 타인의 권리를 지키는 공개 원칙까지 담았다. 40개 소제목마다 실전 적용, 현장 시뮬레이션, 실패 패턴, 완료 기준이 있어 읽은 내용을 즉시 자신의 계정에 반영할 수 있다

목차
프롤로그 | 스펙을 더 쌓는데도 설명할 것이 없는 이유

1장 | 채용은 잠재력이 아니라 증거를 읽는다
[1-1] 채용담당자가 짧은 시간 안에 찾는 세 가지 신호
[1-2] 스펙의 약점은 부족함이 아니라 맥락의 부재다
[1-3] 퍼스널 브랜딩을 자기PR로 오해하면 생기는 일
[1-4] 지원자 페르소나는 원하는 직무의 문제에서 출발한다
[1-5] 공개 기록이 기회를 데려오는 신호 설계도

2장 | 한 문장으로 직무 정체성을 세워라
[2-1] ‘무엇이든 열심히’보다 강한 문제 정의 한 줄
[2-2] 경험이 적어도 전문 분야를 좁힐 수 있는 교집합 지도
[2-3] 타깃 공고 20개에서 채용 언어를 추출하는 법
[2-4] 말뿐인 강점을 행동과 결과의 문장으로 바꾸기
[2-5] 프로필 전체를 하나의 약속으로 정렬하는 편집법

3장 | 콘텐츠가 경력을 대신 말하게 하라
[3-1] 경험을 과장하지 않고도 사례로 만드는 STAR+L 구조
[3-2] 배운 것을 전문성으로 바꾸는 해설형 콘텐츠
[3-3] 작은 프로젝트에서 큰 역량을 드러내는 관찰법
[3-4] 결과가 없어도 사고력을 증명하는 의사결정 기록
[3-5] 한 번 만든 경험을 세 플랫폼 콘텐츠로 재가공하기

4장 | 블로그를 ‘생각하는 사람’의 증거로 만든다
[4-1] 일기형 글과 채용형 글을 가르는 독자 문제
[4-2] 검색되는 제목과 끝까지 읽히는 도입부 설계
[4-3] 분석 글에 깊이를 더하는 자료·비교·반론의 삼각형
[4-4] 포트폴리오가 되는 프로젝트 회고문 작성법
[4-5] 열 편만으로 직무 전문 아카이브를 완성하는 순서

5장 | 링크드인을 ‘발견되는 사람’의 프로필로 만든다
[5-1] 헤드라인 220자보다 중요한 첫 화면의 정보 우선순위
[5-2] 소개글을 과거 요약이 아닌 채용 제안서로 쓰는 법
[5-3] 경력·프로젝트·추천을 증거 묶음으로 편집하기
[5-4] 게시물과 댓글로 약한 연결을 기회로 바꾸기
[5-5] 공개 범위와 개인정보를 동시에 설계하는 안전장치

6장 | 노션을 ‘검증 가능한 지원자’의 포트폴리오로 만든다
[6-1] 예쁜 페이지보다 먼저 세워야 할 검증 동선
[6-2] 채용담당자가 세 번의 클릭 안에 답을 얻는 구조
[6-3] 프로젝트 페이지에 반드시 들어갈 여섯 가지 증거
[6-4] 실패·수정·학습을 감점 없이 보여주는 서술법
[6-5] 모바일·권한·링크 오류까지 막는 공개 전 점검표

7장 | 세 플랫폼을 하나의 채용 퍼널로 연결하라
[7-1] 블로그는 깊이, 링크드인은 발견, 노션은 검증을 맡긴다
[7-2] 모든 콘텐츠에 다음 행동을 만드는 링크를 심는 법
[7-3] 지원서·면접·네트워킹에서 같은 증거를 다르게 쓰기
[7-4] 조회수 대신 채용 가능성을 측정하는 다섯 지표
[7-5] 연락이 오지 않을 때 고쳐야 할 병목의 순서

8장 | 30일 뒤에도 남는 운영 시스템을 만든다
[8-1] 첫 7일에 최소 공개 버전을 완성하는 스프린트
[8-2] 주 3시간으로 기록을 끊기지 않게 하는 생산 루틴
[8-3] AI를 대필자가 아닌 질문·편집 도구로 쓰는 기준
[8-4] 회사 정보와 타인의 권리를 지키는 공개 원칙
[8-5] 면접 제안 이후에도 브랜드를 경력 자산으로 키우기

에필로그 | 오늘 올린 한 개의 기록이 다음 기회의 출발점이다

작가 소개
  • 작가김프로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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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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