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식탁에 홀로 앉은 아침, 지나온 세월과 조용한 고독
2장. 서랍 속 빛바랜 상자와 손녀 시현이의 편지
3장. 다시 쥔 펜, 가슴속에 왈칵 솟구친 감정의 파도
4장. 60대라는 기로, 익숙한 안주와 낯선 시작 사이에서
5장. 공원의 오래된 나무, 나이 듦에 대한 새로운 깨달음
6장. 옛 사진 속 사랑의 기억, '만순'이라는 아름다운 이름으로
7장. 이야기를 만드는 식탁 서재, 새로워진 나의 오늘
8장. 독자에게 전하는 따뜻한 응원과 축복의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