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예수 그리스도 기독교인가?
-전도자 무장 훈련 중-
전도에 자신 있습니까?
무엇을 전해야 합니까?
어떻게 전해야 합니까?
영적전투라면 어떤 무장을 하고 훈련을 받아야 합니까?
저는 영적 전사로서 내적 무장이 더욱 중요합니다.
내가 제일 귀하고 중요하고 최고를 자신 있게 전하려면 어떻게 할까ㅑ를 고민하는 분이라면 같이 고민하고 무장 훈련을 스스로 하고 전하며 견고히 서서 뒤로 물러 서지 맙시다.
어망을 던졌으면 힘차께 끌어 올려 바구니에 고기를 담아야 합니다.
사람을 낚는 어부들이여!
전도는 다른 사람에게 어떤 종교를 권하는 말재주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먼저 복음을 전할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 앞에 서서 자신이 무엇을 믿는지, 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지, 복음이 인간의 죄와 두려움과 죽음의 문제에 어떤 대답을 주는지를 묵상하고 훈련하는 데서 시작된다. 이 책은 바로 그 출발점에 선 전도자를 위한 묵상과 무장 훈련서이다. 불신자에게 복음을 전하기 전에 전도자 자신이 먼저 말씀으로 점검받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마음과 생각에 분명히 새기며, 삶으로 복음을 증언하도록 돕는 것을 첫째 목적으로 삼는다.
전도의 현장은 단순한 지식 전달의 자리가 아니다. 사람마다 하나님, 인간, 죄, 고난, 죽음, 종교, 운명과 영적 존재에 대한 서로 다른 질문과 경험을 가지고 있다. 어떤 이는 기독교가 다른 종교와 무엇이 다른지 묻고, 어떤 이는 왜 예수를 믿어야 하는지 질문한다. 또 어떤 이는 예수를 믿으면 오히려 더 힘들어지는 것이 아닌지, 사탄이나 귀신의 해코지를 받는 것은 아닌지 두려워한다. 민속종교·무속·유교·불교의 세계관 속에서 살아온 사람에게는 익숙한 신념과 복음 사이의 충돌도 생긴다. 그러므로 전도자는 상대를 공격하거나 논쟁으로 굴복시키려 하기보다, 그 사람의 질문을 경청하면서 성경이 무엇을 말하는지 정확하고 온유하게 설명할 준비가 필요하다(벧전 3:15).
동시에 성경은 그리스도인의 삶과 복음 전파를 영적 전투의 차원에서도 바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