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AI가 하지 않는 것들, 인간이 살아내는 것들
1.1 후회 I - AI는 다음으로 가고, 나는 남는다
1.2 후회 II - 이미 끝난 시간을 다시 사는 존재
1.3 기다림 - 시간 속에서 변하는 존재
1.4 책임 - 인간은 하나의 말로 살아간다
1.5 선택 I - 결정 이후까지 살아가는 존재
1.6 선택 II - 진실은 때로 결과보다 오래 남는다
1.7 흔들림 - 확신 없이도 계속 가는 존재
2장. AI 앞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민낯
2.1 고백 - 안전한 존재 앞에서 인간은 더 솔직해진다
2.2 위로 - 왜 사람보다 AI에게 더 기대게 되는가
2.3 무판단 - AI는 판단하지 않고, 인간은 조심한다
2.4 대가 - AI는 잃을 것이 없고, 인간은 많은 것이 걸려 있다
2.5 연습 - AI가 사람 만날 준비를 시켜 주다
2.6 역전 - 기계는 인간을 배우는데, 인간은 무엇을 잃고 있는가
3장. 신앙과 AI, 믿음이 흔들리는 자리
3.1 전지 - 우리는 왜 모든 것을 알고 싶어 하는가
3.2 속도 - 기다림을 잃어버린 신앙
3.3 확신 - 믿음 대신 확인을 택하는 시대
3.4 통제 - 하나님보다 다루기 쉬운 존재를 찾는 마음
3.5 침묵 - AI는 항상 말하고, 하나님은 침묵하신다
4장. 관계의 본질, 우리는 무엇을 원하는가
4.1 이해 I - 인간은 왜 예측대로 움직이지 않는가
4.2 이해 II - AI는 설명하고, 인간은 이해를 원한다
4.3 공감 - AI는 공감을 말하고, 인간은 공감을 살아낸다
4.4 온기 - AI는 의미를 만들고, 인간은 온도를 느낀다
4.5 거리 - 가까워질수록 더 어려워지는 이유
4.6 존재 - 사랑은 반응인가, 머무름인가
에필로그
작가의 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