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펀딩을 단순한 판매 채널이 아니라, 고객의 실제 지불 의사와 상품 경쟁력을 함께 검증하는 런칭 시스템으로 다룹니다. 고객 문제를 좁히는 인터뷰, 목표 매출을 후원자 수로 나누는 계산, 선택 피로를 줄이는 리워드, 결제 결심을 돕는 상세페이지, 오픈 후의 숫자 관리와 후원자 관계까지 순서대로 안내합니다. 온라인으로 지식상품을 팔고 싶다는 넓은 말이 알림신청은 모았지만 결제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실제 문제로 바뀌는 순간, 기획이 시작됩니다. 평균 결제금액 7만 원이라면 1억 원에 약 1,430건이 필요하다는 역산 사례처럼, 이 책은 감을 실행 숫자로 바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