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아동

누리의 녹아내린 집

신용희,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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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의 녹아내린 집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4.1 MB이용기기
ISBN9791143824790
책 소개
'누리의 녹아내린 집'은 따뜻해진 북극에서 보금자리를 잃은 아기 북극곰 누리의 여정을 담은 환경 그림책입니다.

행복하게 지내던 눈집이 녹아 무너지자 누리는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 길을 떠납니다. 그 길에서 몸을 숨길 눈밭을 잃은 북극여우 하양이, 쉴 수 있는 얼음이 사라진 아기 물범 동글이, 녹아내린 땅과 달라진 먹이 때문에 힘들어하는 순록, 가족과 떨어져 홀로 바다를 헤매는 범고래 파도를 만납니다.

누리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기후변화가 북극의 얼음뿐 아니라 그곳에 살아가는 수많은 생명의 집과 삶을 위협하고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북극을 지키는 일은 멀리 떨어진 동물들만을 돕는 일이 아닙니다. 지구를 아끼는 작은 실천이 누리와 친구들의 소중한 보금자리를 지켜 주는 첫걸음임을 따뜻하게 전하는 이야기입니다.

목차
1. 행복한 북극의 아침
2. 신나는 눈밭 놀이
3. 누리의 포근한 눈집
4. 똑, 떨어진 물방울
5. 점점 커지는 틈
6. 녹아내린 놀이터
7. 무너져 버린 눈집
8.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서
9. 눈밭을 잃은 하양이
10. 함께 걷는 두 친구
11. 작은 얼음 위의 동글이
12. 쩍, 갈라진 얼음
13. 녹아 버린 순록의 땅
14. 바다에 버려진 쓰레기
15. 가족과 떨어진 범고래 파도
16. 위험에 빠진 북극 친구들
17. 아름다운 오로라 아래에서
18. 우리가 지켜야 할 북극
19. 지구를 위한 작은 약속
20. 다시 웃는 누리와 친구들

작가 소개
  • 작가신용희,AI
아이들의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전하는 동화작가입니다.

아이들이 가족과 친구,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데 필요한 배려와 책임을 이야기 속에 담아 왔습니다. 

저서로는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용기를 그린 '싫다고 말해도 괜찮아', 자매의 갈등과 화해를 담은 '달빛 우체국의 편지', 가족의 기다림과 사랑을 그린 성인동화 '아무 말도 하지 못하는 나무'가 있습니다.

'누리의 녹아내린 집'에서는 보금자리를 잃은 북극곰 누리와 친구들의 여정을 통해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지구를 지키는 작은 실천의 소중함을 전합니다.

출판사
작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