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만든 의료기기와 신약은 어떤 기준으로 허가될까요? 코로나19 백신은 어떻게 빠르게 개발되고 사용될 수 있었을까요? 새로운 기술이 등장할 때 우리는 가능성만큼이나 안전성과 효과를 함께 판단해야 합니다.
규제과학은 의약품, 의료기기, 식품, 화장품과 같은 다양한기술과 제품이 사회에서 안전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기준을 마련하고 판단하는 분야입니다. 그러나 중요성에 비해 일반인과 비전공자가 쉽게 읽을 수 있는 입문 자료는 많지 않습니다.
AI 시대, 규제과학으로 살아남기는 규제과학을 처음 접하는 독자를 위한 입문 안내서입니다. 어려운 법령이나 전문용어의 암기보다 규제과학이 왜 필요하고, 어디에 활용되며, 어떤 사람에게 필요한지를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이 책을 통해 다음 내용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규제과학의 기본 개념과 필요성
AI 시대에 규제과학이 중요해지는 이유
의약품, 의료기기, 식품 등 주요 활용 분야
문과생과 비전공자의 진입 가능성
규제과학 관련 기관, 직무와 진로
앞으로 예상되는 변화와 기회
처음 공부하는 사람을 위한 학습 방법
규제과학 전공자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AI와 바이오 기술의 변화를 이해하고 새로운 기술을 바라보는 판단 기준을 갖고 싶은 독자에게 이 책은 규제과학의 첫 번째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이 책은 AI 도구를 자료 정리와 문장 다듬기 과정에 활용했으며, 저자가 내용을 직접 구성하고 사실관계를 검토하여 완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