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영

[ESG경영칼럼]녹색기술·청색기술 ESG 기후기술 완전정복

최봉혁ESG칼럼니스트
장애인인식개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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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경영칼럼]녹색기술·청색기술 ESG 기후기술 완전정복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30.2MB이용기기
ISBN9791124903049
책 소개
이 책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이 책의 독자는 특정 전문가가 아니다. 탄소가 무엇인지 처음 배우는 초등학생, ESG 보고서를 처음 쓰는 대학생, 영수증으로 탄소장부를 만들어야 하는 중소기업 대표, CBAM 대응 전략을 세워야 하는 수출 기업 임원, 기후기술 투자처를 찾는 투자자, 그리고 고지서를 보며 '우리 집은 탄소를 얼마나 배출하는 걸까' 궁금해하는 모든 시민 — 이 책은 그 모두를 위해 썼다.

어려운 내용을 쉽게, 그러나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이 책의 원칙이다. 모든 수치에는 출처가 있고, 모든 개념에는 용어 해설이 있으며, 모든 주장에는 학술 논문이나 공신력 있는 기관의 데이터가 뒷받침된다. 학생은 교과서 너머의 실전 지식을 얻고, 전문가는 체계적으로 정리된 참고자료를 얻는다.

이 책의 구성

전 12회 본문과 부록 1편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여섯 개의 부部로 나뉜다.

제1부 '기초 개념'제1~2회에서는 녹색기술과 청색기술의 정의, 차이, 그리고 탄소발자국의 측정법을 다룬다. 탄소를 이해하는 출발점이다.

제2부 '에너지 전환'제3~5회에서는 재생에너지, 수소경제, 생체모방기술을 살핀다. 에너지의 미래가 어디를 향하는지, 자연의 설계 원리가 어떻게 산업에 적용되는지를 보여준다.

제3부 '산업과 인프라'제6~7회에서는 전기차·배터리와 스마트 그리드를 다룬다. 에너지 전환이 도로와 전력망 위에서 어떻게 실현되는지를 짚는다.

제4부 '탄소 시장과 정책'제8~9회에서는 탄소배출권K-ETS과 CBAM을 분석한다. 탄소에 가격이 매겨지는 원리와, 수출 기업의 생존 전략을 제시한다.

제5부 '순환과 투자'제10~11회에서는 순환경제와 기후기술 투자의 흐름을 추적한다. 돈이 어디로 흐르는지가 곧 미래의 방향이다.

제6부 '융합과 미래'제12회에서는 녹색기술 × 청색기술 × AI의 융합 비전을 제시하며, 2026년부터 2050년까지의 로드맵을 그린다.

부록 '누구나 작성하는 탄소장부 만들기'는 이 책의 특별한 장이다. 가정의 전기·가스·수도 고지서로 탄소장부를 작성하는 공식, 중소기업이 영수증으로 Scope 1+2를 산정하는 방법, 5인 이하 제조업의 탄소절감 실천법, 재활용 품목별 탄소절감 효과까지 — 초등학생부터 기업인까지 오늘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가이드를 담았다.

측정이 변화의 시작이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독자는 세 가지를 할 수 있게 된다.

첫째, 기후기술의 지형을 읽을 수 있다. 녹색기술과 청색기술의 차이, ESG와 탄소시장의 구조, CBAM의 영향, AI와 생체모방의 융합 — 파편적으로 떠돌던 정보가 하나의 지도로 연결된다.

둘째, 탄소를 숫자로 말할 수 있다. 우리 집의 월간 탄소배출량, 우리 회사의 Scope 1+2, 재활용 한 캔이 절감하는 CO₂ — 추상적이던 '탄소중립'이 구체적인 숫자가 된다.

셋째, 오늘부터 실천할 수 있다. 고지서 한 장으로 탄소장부를 시작하고, 알루미늄 캔 하나를 분리배출하며, 전기밥솥 보온 시간을 줄이는 것 — 작지만 측정 가능한 행동이 변화의 시작이다.

전 국민 5,100만 명이 1인당 연간 1톤의 CO₂만 줄여도 5,100만 톤, 한국 총배출량의 8.5%를 줄일 수 있다. 거대한 전환은 거창한 선언이 아니라, 한 사람의 탄소장부에서 시작된다.
이 책이 그 첫 장을 여는 도구가 되기를 바란다.

2026년 9월

최봉혁

목차
ESG녹색·청색 기술칼럼 목차
회차 제목 부제
제1부 ― 기초 개념과 측정
제1회 녹색기술과 청색기술 지구를 살리는 두 가지 색깔의 기술
제2회 탄소발자국 측정할 수 없으면 줄일 수 없다 — 개인과 기업의 탄소 추적법
제2부 ― 에너지 전환
제3회 재생에너지 태양·바람·물 — 에너지 전환의 현재와 기술 최전선
제4회 수소경제 궁극의 청정 연료 — 그린·블루·그레이 수소의 경제학
제5회 생체모방기술 자연은 45억 년의 R&D 부서다 — 생체모방의 원리와 산업 적용
제3부 ― 산업과 인프라
제6회 전기차와 배터리 전동화 교통의 가속 — 배터리 기술과 충전 인프라
제7회 스마트 그리드 전력망의 지능화 — 재생에너지 변동성을 잡는 기술
제4부 ― 탄소 시장과 정책
제8회 탄소배출권과 탄소시장 탄소에 가격을 매기다 — K-ETS와 자발적 탄소시장
제9회 CBAM과 탄소국경 탄소를 줄이지 않으면 비용을 내라 — 수출 기업의 생존 전략
제5부 ― 순환과 투자
제10회 순환경제 쓰레기를 설계에서 제거한다 — 선형에서 순환으로의 전환
제11회 기후기술 투자 2.3조 달러의 흐름 — 돈이 가는 곳이 미래의 방향이다
제6부 ― 융합과 미래
제12회 녹색과 청색의 융합 녹색기술 × 청색기술 × AI — 기후기술 산업의 미래 비전

부록 누구나 작성하는 탄소장부 만들기 초등학생부터 기업인까지 — 전 국민 탄소장부 실천 가이드

작가 소개
  • 작가최봉혁ESG칼럼니스트
[저자] 최봉혁 칼럼니스트

ESG·기후기술·AI 융복합 전문가 ㅣ 더이에스지뉴스THE ESG NEWS 편집인 ㅣ 장애인인식개선신문사 발행인

녹색기술·청색기술 ESG 기후기술 완전정복
학생에서 전문가까지, 탄소중립 시대의 필수 참고서

[프로필 및 주요 경력]

ESG 경영 전략과 기후기술, AI·바이브 코딩Vibe Coding, 디지털 전환DX을 아우르는 융복합 전문가다. 더이에스지뉴스THE ESG NEWS 편집인으로서 녹색기술·청색기술·RE100·CBAM 등 기후기술 이슈를 대중에게 전하는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ESG 경영칼럼이 구글 주요뉴스에 선정되어 전문성과 영향력을 공인받았다.

한국구매조달학회 산학부회장 및 조달정책위원장, 지속가능과학회 상임부회장, 한국언론정보기술협회 이사로 활동하며, 기업·공공기관을 대상으로 ESG 경영 전략, 기후기술·탄소중립, AI 융복합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직장 내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 전문 강사로서 ESG의 사회적 가치S 실현에도 힘쓰고 있다.

[이 책을 쓴 이유]

2026년, EU CBAM이 본격 시행되고 글로벌 에너지 전환 투자가 2.3조 달러를 돌파한 시대 — 탄소는 더 이상 환경 문제가 아니라 경제 생존의 문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녹색기술과 청색기술, 탄소배출권과 CBAM, 순환경제와 생체모방, AI와 기후기술의 융합까지, 이 방대한 지형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참고서가 없었습니다.

이 책은 그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썼습니다. 초등학생이 고지서로 탄소장부를 시작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대표가 영수증만으로 Scope 1+2를 산정할 수 있도록, 수출 기업 임원이 CBAM 대응 전략의 맥락을 잡을 수 있도록 — 누구에게나 쉽되 정확한, 현장의 언어로 쓴 기후기술 입문서를 지향했습니다. 전 국민 5,100만 명이 1인당 연간 1톤의 CO₂만 줄여도 한국 총배출량의 8.5%를 감축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이 그 첫 걸음을 여는 도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서울특별시교육청 전자도서관 공식 구독 저자]

저자의 'ESG 경영칼럼' 시리즈는 공공성·학술적 가치·사회적 포용성을 인정받아 서울특별시교육청 전자도서관의 공식 구독 도서로 연이어 선정되었다.

[주요 저서]

• 《녹색기술·청색기술 ESG 기후기술 완전정복》 2026 — 본서
• 《[ESG 경영칼럼] 멘탈이 깨진 날 이들의 이름을 검색했다》 2026
• 《ESG 2.0 : 포용의 온도와 생존의 속도》
• 《ESG경영칼럼 : ESG시대 녹색기술로 승부하라》
• 수필집 및 공공 정책·AI 융복합 칼럼 다수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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