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구심이 많아 매사에 호기심이 넘쳐나는 죽기 전까지 내 두 다리로 세상 구경을 하고 싶은 1인.
여행 후에는 매번 '미리 알았더라면 이 여행이 얼마나 달라졌을까?'를 생각하게 되어 이 책을 쓰게 됨.
여행 작가가 되겠다고 돌아다니다 보니 유럽의 돌길, 엘리베이터 없는 숙소에서 캐리어 끌다 체력의 한계를 느끼게 되어 <100세 시대, 지속여행 가능한 몸만들기-종이인형 여행작가의 헬스장 입문기>를 출간하였고, 몸만들기의 여정을 되돌아본 <나를 알아가는 여행-종이인형에서 풍선인형이 되기까지의 여정>을 출간하였음.
<여행이 우리를 연결할 때>, <여행 작가들의 특별한 여행>, <알면 다르게 보이는 일본 문화5> 외 다수의 공저에 참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