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에세이

걷다보니 여행이었다

해후리나 이현아
작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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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보니 여행이었다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8.3 MB이용기기
ISBN9791143824929
책 소개
점심시간에 천천히 걸었던 골목길에서 만난 작은 풍경과 사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감 두 개가 남은 나무, 돌 틈 사이에 피어난 꽃, 길고양이를 위한 작은 집을 바라보며 관계와 위로, 배려의 의미를 돌아봅니다. 멀리 떠나지 않아도 익숙한 일상 속에서 마음은 여행을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을 담은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
목차
프롤로그
창밖의 풍경이 달라졌다.

1장. 마음이 복잡한 날에는 골목을 걷는다.
감 두 개가 남겨진 나무
마음을 들여다보는 골목길

2장. 실수한 날에도 꽃은 피어난다.
돌 틈으로 얼굴을 내민 작은 꽃
다시 걸음을 옮기는 마음

3장. 고마운 마음은 말로 전할 때 더 따뜻하다.
길고양이에게 내어준 작은 집
누군가에게 작은 쉼터가 되어준다는 것

에필로그
다시, 천천히 걸어보려 한다.

판권지

작가 소개
  • 작가해후리나 이현아
천천히 걷고 오래 바라보며, 일상의 작은 이야기를 글로 담아내는 생활경험디자이너, 해후리나 이현아입니다.
출판사
작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