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 시험

취업용 개인 프로젝트 시작하는 법

김프로랩
프로랩북스
0 (0명)
2명이 읽었어요
원스토리 앱에서 볼 수 있는 작품이에요.
패스 오퍼링
소장
19,000 ⓒ
취업용 개인 프로젝트 시작하는 법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1.3 MB이용기기
ISBN9791176727013
책 소개
강의를 더 들어도 프로젝트는 시작되지 않는다. 문제는 의지가 아니라 설계다. 이 책은 취업용 개인 프로젝트를 '멋진 작품'이 아니라 실제 직무 행동을 관찰할 수 있는 작은 작업표본으로 다시 정의한다. 공고 10개에서 반복 동사를 뽑고, 30일짜리 질문으로 범위를 줄이고, 매주 외부 검토를 넣고, 문제-선택-결과-한계의 네 막으로 포트폴리오를 편집한다.
기획·PM, 데이터, 마케팅, 디자인·UX, 개발 직무별로 무엇을 증명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나눈다. 실제 매출이나 대규모 사용자가 없어도 정직한 표본, 기준선, 결정 로그, 실패 회고, 재현 경로를 이용해 강한 증거를 만드는 법을 보여준다. WEF Future of Jobs Report 2025, NACE Job Outlook 2025, 인사선발 메타분석, GitHub 공식 문서, WCAG·OWASP 같은 공개 기준을 바탕으로 실행 원칙을 세웠다.

목차
프롤로그 스펙이 부족한 게 아니라, 채용 가능한 증거가 없다
1장 채용 공고를 프로젝트 문제로 번역하는 법
[1-1] 좋아하는 주제보다 채용 공고의 동사부터 읽어라
[1-2] 직무 역량을 관찰 가능한 행동으로 쪼개라
[1-3] 회사의 진짜 문제는 KPI와 제약조건 사이에 있다
[1-4] 10개 공고에서 반복 신호를 뽑는 수요 지도를 만든다
[1-5] 한 문장 프로젝트 브리프로 시작점을 고정하라
2장 작게 끝내는 범위 설계
[2-1] 취업 프로젝트에는 두 고객이 있다
[2-2] 30일 안에 끝나는 질문은 따로 있다
[2-3] 데이터·도구·시간 제약을 먼저 적어라
[2-4] 기능 목록 대신 의사결정 목록을 만든다
[2-5] MVP보다 MVE, 최소 검증 가능 증거를 설계하라
3장 30일을 운영하는 주간 시스템
[3-1] 1~3일차에는 만들지 말고 판을 읽어라
[3-2] 4~7일차에는 조사보다 가설을 생산하라
[3-3] 8~14일차에는 거친 1차 결과를 공개하라
[3-4] 15~21일차에는 선택의 흔적을 남겨라
[3-5] 22~30일차에는 완성이 아니라 전달을 설계하라
4장 직무별로 다른 프로젝트 설계법
[4-1] 기획·PM은 기능이 아니라 우선순위를 증명하라
[4-2] 데이터 직무는 정확도보다 질문과 재현성을 보여줘라
[4-3] 마케팅은 콘텐츠 수가 아니라 가설과 퍼널을 보여줘라
[4-4] 디자인·UX는 예쁜 화면보다 판단 근거를 보여줘라
[4-5] 개발은 기술 스택보다 품질과 운영 판단을 증명하라
5장 성과가 작아도 강한 증거를 만드는 법
[5-1] 산출물과 증거는 다르다
[5-2] 숫자가 없을 때도 결과를 정직하게 쓰는 법
[5-3] 실패를 역량으로 바꾸는 회고의 구조
[5-4] 피드백을 의견에서 데이터로 바꿔라
[5-5] 증거 피라미드로 약한 프로젝트를 보강하라
6장 채용담당자가 읽는 포트폴리오 편집법
[6-1] 첫 화면 30초 안에 다섯 질문에 답하라
[6-2] 문제-선택-결과-한계의 네 막으로 편집하라
[6-3] README는 설치 설명서가 아니라 판단의 지도다
[6-4] 시각 자료는 장식이 아니라 검증 경로다
[6-5] 공개 전 권한·개인정보·저작권을 검사하라
7장 프로젝트를 면접 답변으로 바꾸는 법
[7-1] STAR보다 먼저 질문의 평가축을 찾아라
[7-2] 숫자를 외우지 말고 산출 근거를 기억하라
[7-3] 트레이드오프 질문에는 포기한 것을 답하라
[7-4] 모르는 질문에는 검증 계획으로 답하라
[7-5] 프로젝트 하나에서 여섯 개의 답변을 꺼내라
8장 공개하고 고치며 다음 기회를 만드는 법
[8-1] 완벽해진 뒤가 아니라 검토 가능한 순간에 공개하라
[8-2] 반응이 없을 때 고칠 것은 내용보다 입구다
[8-3] 지원서마다 프로젝트의 앞부분을 다시 편집하라
[8-4] 한 프로젝트를 다음 프로젝트의 자본으로 바꿔라
[8-5] 30일의 끝에서 증명해야 할 것은 성장 속도다
에필로그 서른 번의 작은 약속이 당신의 직무가 된다

작가 소개
  • 작가김프로랩
김프로랩은 취업 준비의 막연한 활동을 검증 가능한 작업 시스템으로 바꾸는 지식 설계 전문가 집단이다. 채용 공고의 직무 언어 분석, 프로젝트 브리프 설계, 데이터·UX·마케팅·개발 결과물의 증거화, 포트폴리오 정보 구조, 구조화 면접 답변 전환을 하나의 흐름으로 통합한다. 이 책에서는 8개 장, 40개 실전 과제, 5개 직무 설계 패턴, 30일 운영 시스템, 3종 워크북을 설계해 독자가 스스로 재현할 수 있는 기준과 도구를 제공한다.
출판사
프로랩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