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넘는 상상력: 뇌의 한계를 지우는 트리즈 1권 - 블루투스 샤워기를 꿈꾸는 문과생을 위한 트리즈 40》"
평범한 연필 한 자루가, 가방 속 텀블러가 40가지 발명 원리를 만나면 어디까지 선을 넘을 수 있을까?
"우리가 일상에서 가장 자주 만드는 감옥은 창살이 아니라 ‘당연함’이라는 생각의 틀입니다.
"연필은 깎아 써야 하고, 신용카드는 단단한 플라스틱이어야 한다"라는 상식에 집요하게 균열을 내는 미친 상상 실험실이 열렸습니다.
이 책은 수백만 건의 특허에서 추출한 트리즈(TRIZ) 40가지 발명 원리를 바탕으로,
우리 주변의 평범한 5가지 물건(연필, 신용카드, 신발, 텀블러, 스마트폰)을 200가지 방식으로 완전히 비틀어버립니다.
원하는 길이만큼 쪼개 쓰는 블록 연필, 도난 시 스스로 회로를 태우는 자폭 카드, 100도 끓는 물을 5초 만에 식혀주는 화상 방지 텀블러,
추락 직전 공중에 떠오르는 자이로 스마트폰
“이게 말이 돼?” 싶은 황당함부터 “당장 사고 싶다!” 싶은 기발함까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라는 깐깐함은 잠시 접어두세요.
아이디어가 고갈된 기획자와 창작자,
지루한 일상에 신선한 두뇌 자극이 필요한 모든 이들에게 생각의 한계를 깨부수는 유쾌한 두뇌 피트니스가 되어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