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매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살아갑니다.
기쁜 날에도,
힘든 날에도,
깨닫지 못하는 순간에도
주님의 은혜는 우리를 붙들고 계십니다.
때로는 모든 것이
내 힘으로 이루어진 것처럼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지나온 길을 돌아보면
하나님의 손길이 닿지 않은 순간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이 책은
매일의 삶 속에서
주님의 은혜를 다시 바라보고,
감사하며 살아가도록 돕기 위한
작은 묵상집입니다.
오늘도 우리를 사랑하시고,
오늘도 우리를 인도하시며,
오늘도 우리에게 새 힘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함께 묵상하기 바랍니다.
주님의 은혜는
오늘도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