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설

이혼 도장 찍은 날, 재벌 회장이 나를 후계자로 지목했다

이명애
유페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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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5,900 ⓒ
이혼 도장 찍은 날, 재벌 회장이 나를 후계자로 지목했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31.2MB이용기기
ISBN9791144408968
책 소개
모든 것을 잃었다고 생각한 순간,
오히려 인생이 완전히 뒤집히는 일이 벌어진다면 어떨까요.

남편에게 버림받고,
시댁에서도 쫓겨나듯 이혼 서류에 도장을 찍은 여자.

그녀가 원한 것은 거창한 복수도 아니었습니다.

그저 더 이상 누구에게도 무시당하지 않고,
자신의 힘으로 살아가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이혼 서류의 잉크가 채 마르기도 전에
대한민국 굴지의 재벌 그룹 회장이 그녀 앞에 나타납니다.

그리고 모두가 듣는 자리에서 뜻밖의 말을 꺼냅니다.

“오늘부터 이 여자가 내 후계자다.”

그 한마디로
전남편과 시댁,
그리고 그룹 전체가 뒤집히기 시작합니다.

왜 회장은 자신의 아들도,
손자도 아닌
이혼한 며느리를 후계자로 선택했을까요.

그리고 평범한 며느리로만 보였던 그녀에게는
과연 어떤 능력이 숨겨져 있었을까요.

이 이야기는
한 여자가 버림받은 자리에서 다시 일어나
자신의 이름으로 인생을 되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목차
들어가며
지은이
프롤로그
목차
CHAPTER 1. 남편은 이혼 서류를 내 앞으로 밀었다
CHAPTER 2.  재벌 회장이 이혼 조정실에 나타났다
CHAPTER 3. 오늘부터 이 여자가 내 후계자다
CHAPTER 4. 전남편은 내가 회사를 노렸다고 의심했다
CHAPTER 5.  회장이 나를 선택한 진짜 이유가 있었다
CHAPTER 6.  첫 번째 시험은 망해 가는 계열사를 살리는 것이었다
CHAPTER 7. 나를 끌어내리려는 임원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CHAPTER 8.  이혼 전부터 누군가 내 능력을 지켜보고 있었다
CHAPTER 9. 전남편이 다시 내 편이 되겠다고 찾아왔다
CHAPTER 10.  회장에게 숨겨진 또 다른 후계자가 있었다
CHAPTER 11. 마지막 주주총회에서 모든 비밀이 밝혀졌다
CHAPTER 12.  버림받은 며느리는 결국 그룹의 주인이 되었다
에필로그│ 이제 나는 누구의 며느리가 아니라 내 이름으로 산다

작가 소개
  • 작가이명애
이명애

삶에서 만나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와
평범한 일상 속에서 시작되는 특별한 반전을 글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되고,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시작을 꿈꾸게 하는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특히 인생의 위기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힘으로 다시 일어서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이번 작품 역시
모든 것을 잃었다고 생각한 순간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된 한 여성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책표지 문구

이혼 도장 찍은 날,
재벌 회장이 나를 후계자로 지목했다

버림받은 며느리에서
재벌 그룹의 유일한 후계자가 되기까지

출판사
유페이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