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읽는 트리즈 40가지 발명원리 7권: 포개기
(부제: 가장 쉬운 생각의 치트키, 트리즈 10대부터 어른까지 쉽게 읽는 발명 원리)
"쓰지 않을 때 물건들은 왜 이렇게 많은 자리를 차지할까?"
일상의 사소한 불편함부터 첨단 공학의 난제까지, 공간 부족과 부피의 한계를 단숨에 돌파하는 생각의 치트키가 있습니다.
러시아의 과학자 겐리히 알트슐러가 정립한 TRIZ 40가지 발명원리 중 일곱 번째 도구인 포개기(Nesting / Matryoshka)의 원리를 다룹니다.
큰 인형 속에 작은 인형이 쏙 들어가는 마트료시카,
주머니 크기에서 1m로 늘어나는 텔레스코픽 안테나, 냄비 하나 크기로 합쳐지는 캠핑 코펠처럼
친숙한 일상용품부터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의 다층 차광막 수납, 박테리아 편모 모터, 차세대 반도체 및 나노 튜브 구조까지!
10대 청소년부터 엔지니어, 기획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150가지의 생생한 혁신 사례를 엄선했습니다.
각 사례마다 ‘기존의 문제 포개기 원리의 적용 결과 및 효과 액션 인사이트’의 4단계 프레임워크로 명쾌하게 정리하여,
버려지던 내부의 빈 공간을 활용해 부피를 줄이고 기능을 극대화하는 3차원 공간 최적화의 발상법을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