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문화

박달동이조선 [단행]

서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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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달동이조선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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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바람은 산맥을 넘어 들판을 적시고, 강물은 바다로 흘러가듯, 박달 동이의 정신은 조선의 땅끝까지 스며들어야 한다.

그것은 단순한 지식의 전파가 아니라, 인간의 품격을 일깨우는 교양의 불꽃이며, 민족의 혼을 이어가는 장엄한 서사다.

한 줄기 빛은 어둠을 가르고, 작은 울림은 천지를 흔든다. 교양은 그 빛이며, 그 울림이다.

삶을 풍요롭게 하고,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힘. 그것이야말로 박달 동이가 남긴 유산이며, 우리가 이어가야 할 길이다.

이제 우리는 선언한다.

조선의 산하를 넘어, 바다 끝을 넘어, 세대와 시대를 넘어, 교양의 정신을 전파하리라.

그 길 위에서 우리는 묻는다.

“그대의 교양은 어디까지 닿을 수 있는가?”

작가 소개
  • 작가서순화
서순화 편저자는 1945년 충청남도 서천군 한산면에서 태어났다. 

대전중학교와 대전고등학교를 거쳐 1968년 서울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이후 학문적 열정을 이어가 1997년 충남대학교 인문대학원 국사학과를 졸업하였다.

그는 충남대학교, 대전대학교, 방송통신대학교, 우송대학, 혜천대학, 등에서 20여 년간 교수로 재직하며 교육과 연구에 헌신하였다. 

학문적 깊이와 교육적 열정을 바탕으로 수많은 제자를 길러내며 학계와 사회에 큰 기여를 하였다.

현재는 대전제일감리교회 장로로서 신앙생활을 이어가며, 학문과 신앙을 아우르는 삶을 실천하고 있다.

출판사
유페이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