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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국의 말하기 고충 상담소

강원국
메디치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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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17,000 ⓒ
강원국의 말하기 고충 상담소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22.0MB이용기기
ISBN9791157065981
책 소개
누구나 말을 잘하고 싶어 한다. 그런데 사람들은 왜 말을 잘하고 싶어 하는 것일까? 그리고 왜 말을 잘해야 하는 것일까?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말하기·글쓰기 멘토 강원국 작가가 ‘말하기 고충 상담소’를 통해 그 해답을 들려준다. 
수많은 강연 현장에서 들어온 말하기에 관한 144개의 질문을 엄선해 12가지 주제로 나누어 분류한 다음 질의 응답식으로 풀어냈다. 말 잘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속마음을 꿰뚫는 저자의 통찰력 가득한 해법이 독자들에게 위로를 선사한다. 
말하는 게 두려운 분, 말하고 나서 늘 후회하는 분, 말하기로 손해본다고 생각하는 분, 말을 잘하고 싶은 분, 말을 잘해야 하는 분들을 위한 강원국의 진심 처방전! 이 책을 읽은 후 당신의 말은 이전과 분명 다를 것이다.

목차
들어가는 말 

1장 말을 잘하고 싶어요 ― 말의 의미
1. 왜 사람들은 말을 잘하고 싶어 할까요?
2. 말을 잘하고 싶은 마음을 먹는 건 바람직한 일 아닌가요?
3. 말을 잘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요?
4. 말이 표현 욕구를 충족시킨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요?
5. 말은 거래 수단이라고도 하는데, 무슨 뜻인가요?
6. 말을 잘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7. 말을 잘한다는 것에도 기준이 있나요? 사람마다 제각각이지 않을까요?
8. 말 잘하는 사람들의 유형은 어떻게 나눌 수 있을까요?
9. 말은 잘 못하는데 기억에 남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10. 말 잘하는 사람들은 공통된 특징이 있을 것 같아요.
11. 표현력을 키우는 방법으로 글쓰기 외에 또 무엇이 있을까요?
12. 작가님은 말을 잘하는 사람인가요?
13. 나이를 먹었다고 다 어른은 아닌 듯합니다. 어른은 어떤 사람인가요?
14. 어른답게 말하라고 하는데, 어떻게 말해야 어른다울까요?
15. 어른답게 말하기 위해서는 어떤 준비가 필요할까요?
16. 말을 잘하면 오해가 없어지는 걸까요?
17. 불가피한 오해를 최소화하려면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2장 꼭 말을 잘해야 할까요1 ― 침묵의 가치
1. 꼭 말을 잘해야만 할까요?
2. 잘 들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3. 말 없이도 소통할 수 있지 않나요?
4. 침묵이 더 무게 있게 느껴질 때가 있다고 봅니다
5.침묵, 말없이 말하는 것은 어떤 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6. 갑자기 대화가 끊기는 어색한 침묵의 순간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7. 말할 때 말하고 침묵할 때 침묵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나요?
8. 할 말도 없는데 꼭 말해야만 하는 상황일 때는 어떻게 하나요?
9. 슬럼프일 때는 아무 말도 하기 싫습니다. 이럴 때는 어떡하면 좋죠?

3장 꼭 말을 잘해야 할까요2 ― 실수의 말
1. 절대 해서는 안 되는 말실수가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2. 말할 때 오해를 사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3. 말실수를 줄이는 방법이 있을까요?
4. 말실수했을 때 중요한 건 수습이라 생각합니다. 어떻게 만회해야 하나요?
5. 말실수했을 때 제대로 사과하고 싶은데 쉽게 입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6. 사과 잘하는 방법이 따로 있을까요?
7. 왜 우리는 말실수를 하는 걸까요?
8. 근본적으로 말실수를 안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9. 차라리 말하지 않고 사는 게 좋을 듯합니다. 그러면 절대 실수하지 않을 테고요.

4장 사람들과 잘 지내고 싶어요 ― 관계의 말
1. 다른 사람들과의 대화는 잘하는데, 왜 가족한테는 불퉁하게 말이 나가는 걸까요?
2. 가족과의 대화를 원활하게 할 수 있는 지침 같은 것이 있을까요?
3. 친구 관계도 쉽지는 않은데요, 내 마음을 솔직히 있는 그대로 표현하면 관계가 좋아질까요?
4. 친구가 제 뒷담화를 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5. 직장 사람들과 관계를 잘 유지하는 대화의 팁이 있을까요?
6. 직장 생활에서 가장 어려운 게 보고입니다. 실수 없이 잘하고 싶은데, 방법 좀 알려주세요.
7. 보고할 때마다 혼이 납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8. 꼰대처럼 말하는 상사가 있다면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9. 상사에게 질문하면 굳이 그런 것까지 말해줘야 하느냐고 합니다. 제가 잘못한 걸까요?
10. 상사 또는 부모님의 듣기 싫은 잔소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11. 잔소리는 무조건 하지 않는 게 상책이겠네요.
12. 아랫사람에게 피드백을 잘하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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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 작가강원국
글쓰기와 말하기로 세상과 소통하는 저술가이자 강연자. 대통령과 기업 회장의 말과 글을 쓰고 다듬는 일을 20년 가까이 했다. 지금은 집필, 강연, 방송 활동에 전념하며 자기 말을 하고 자기 글을 쓰며 산다. 글쓰기 전에 말하기가 있다는 것을 깨닫고 말하기에 관한 책을 여럿 집필했으며, 라디오 프로그램 〈강원국의 말 같은 말〉과 〈강원국의 지금 이 사람〉을 진행했다. 수많은 강연 현장과 독서 후기로 만난 분들에게 들은 고민을 한데 모아 엮으면서 말하기에 관한 경험과 깨달음을 이 책에 모두 담았다.
《대통령의 글쓰기》를 시작으로 《강원국의 글쓰기》, 《나는 말하듯이 쓴다》, 《강원국의 어른답게 말합니다》, 《강원국의 결국은 말입니다》, 《강원국의 진짜 공부》, 《강원국의 인생 공부》, 《강원국의 책쓰기 수업》, 《직장인의 글쓰기》, 《다시, 사람을 배웁니다》를 집필했으며, 《강원국 백승권의 글쓰기 바이블》, 《말하기의 태도》, 《당신이 나의 숲입니다》, 《당신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를 함께 썼다.

출판사
메디치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