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와 말하기로 세상과 소통하는 저술가이자 강연자. 대통령과 기업 회장의 말과 글을 쓰고 다듬는 일을 20년 가까이 했다. 지금은 집필, 강연, 방송 활동에 전념하며 자기 말을 하고 자기 글을 쓰며 산다. 글쓰기 전에 말하기가 있다는 것을 깨닫고 말하기에 관한 책을 여럿 집필했으며, 라디오 프로그램 〈강원국의 말 같은 말〉과 〈강원국의 지금 이 사람〉을 진행했다. 수많은 강연 현장과 독서 후기로 만난 분들에게 들은 고민을 한데 모아 엮으면서 말하기에 관한 경험과 깨달음을 이 책에 모두 담았다.
《대통령의 글쓰기》를 시작으로 《강원국의 글쓰기》, 《나는 말하듯이 쓴다》, 《강원국의 어른답게 말합니다》, 《강원국의 결국은 말입니다》, 《강원국의 진짜 공부》, 《강원국의 인생 공부》, 《강원국의 책쓰기 수업》, 《직장인의 글쓰기》, 《다시, 사람을 배웁니다》를 집필했으며, 《강원국 백승권의 글쓰기 바이블》, 《말하기의 태도》, 《당신이 나의 숲입니다》, 《당신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를 함께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