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영

출퇴근길 10분 팀 보안 체온계

이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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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10,000 ⓒ
출퇴근길 10분 팀 보안 체온계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5.9 MB이용기기
ISBN9791143823311
책 소개
이 책의 표지와 본문 일러스트는 AI를 활용해 제작했습니다.

"우리는 작아서 표적이 안 된다." "IT팀이 알아서 막아준다." "우리 팀원은 믿을 만하다." 보안 사고를 겪은 조직의 리더들이 사고 직전까지 입버릇처럼 하던 말입니다. 이 책은 IT 전문가가 아닌 팀장과 임원, 대표를 위해 쓴 정보보안 실전 가이드입니다. 어려운 기술 대신 매일 반복되는 작은 습관에서 사고가 어떻게 시작되는지를 보여주고, 오늘 당장 팀에 적용할 수 있는 점검 항목을 제시합니다.

야후, 시스코, 토요타, 우버, MGM 리조트, 노르스크 하이드로 등 판결문과 기소장, 규제기관 보고서로 확인된 글로벌 사례와 국내 대기업의 챗GPT 소스코드 유출, 통신사의 역대 최대 과징금 같은 국내 사례를 함께 다룹니다. 데이터 유출, AI 리스크, 파트너 리스크, 위기 대응의 네 파트에 걸쳐 12개의 사건을 해부하고, 업종별 리스크 랭킹과 읽는 용어사전, IT 컴플라이언스 14대 수칙으로 마무리합니다.

모든 장은 사건 파일, 보안 점검, 만약 그때 이렇게 했다면, 한계와 딜레마, 산업별로 다시 보기, 오늘의 실천의 흐름으로 짧게 끊어져 있어 출퇴근길 10분씩 나눠 읽기에 알맞습니다. 부록의 5분 체크리스트와 1분 스피치 대본, 온보딩 안내 대본은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다음 팀 회의에서 바로 꺼내 쓸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완벽한 보안 조직은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다만 어제보다 나아지려는 조직과 아무것도 하지 않는 조직만이 있을 뿐입니다. 이 책은 여러분의 팀을 전자로 이끄는 첫 번째 체온계입니다.

목차
프롤로그. 안전하다는 착각

PART 1. 데이터 유출, 문서는 어디서 새는가
1장. 개인 계정이라는 함정
2장. 사라지지 않는 퇴사자 권한
3장. 열려버린 클라우드 폴더
Part 1 체크포인트

PART 2. AI 리스크, 챗봇에 무엇을 맡길 것인가
4장. 코드가 새어나간 순간
5장. 프롬프트 속의 개인정보
6장. AI가 만든 것은 누구의 것인가
Part 2 체크포인트

PART 3. 파트너 리스크, 외부와 일할 때 생기는 구멍
7장. 계약서 없는 신뢰의 대가
8장. 협업 툴에 남은 유령 계정
9장. 고객 정보, 함부로 넘기지 마라
Part 3 체크포인트

PART 4. 위기 대응, 사고가 터진 후 30분
10장. 랜섬웨어, 새벽에 온다
11장. 침묵이 부르는 더 큰 위기
12장. 골든타임의 기술
Part 4 체크포인트

13장. 업종별 보안 리스크 랭킹, 사고가 가장 많았던 10개 도메인
14장. 보안 용어사전, 읽는 용어집

에필로그. 완벽한 보안은 없다
IT 컴플라이언스 14대 수칙

부록. 실전 자료 모음
부록 1. 출퇴근길 팀 보안 5분 체크리스트
부록 2. 팀 회의용 1분 스피치 대본
부록 3. 신규 입사자 온보딩 5분 안내 대본
부록 4. 보안 커뮤니케이션 용어집 및 영문 약어 사전

작가 소개
  • 작가이재인
20년 넘게 기업 정보보안 컨설팅 현장을 지켜온 IT 전문가입니다.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수백 건의 보안 사고 대응과 디지털 전환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사고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과 습관에서 시작된다"는 원칙을 현장에서 거듭 확인해 왔습니다. 이 책은 그 현장의 기록이자, IT 전문 인력이 아닌 4050 리더들이 오늘 당장 팀에 적용할 수 있도록 옮겨낸 실전 지침서입니다.
출판사
작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