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계속 걷다 보니, 지도에 없던 세계가 열렸다

새벽두시
작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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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7,000 ⓒ
계속 걷다 보니, 지도에 없던 세계가 열렸다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5.2 MB이용기기
ISBN9791143823618
책 소개
열심히 살고 있는데도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 것 같은 날이 있다.

계속 가고는 있는데
제자리걸음만 하는 것 같고,

애쓰고는 있는데
이 길이 맞는지 모르겠다.

그러다 문득 묻게 된다.
나는 제대로 가고 있는 걸까.

특별한 재능도,
극적인 성공담도 없다.

대신 흔들리는 날에도
한 걸음을 남겼던 시간들이 있다.

멈추고 싶었던 순간에도
다시 시작했던 날들이 있다.

인생을 바꾸는 것은
특별한 하루가 아니라
포기하지 않은 평범한 하루라는 이야기.

지금 조금 지쳐 있다면,
잠시 이 책 옆에 앉아도 괜찮다.

목차
프롤로그.
계속 걷는다는 말의 진짜 의미

멈춰 있는 것 같았던 날들 속에서도 작은 움직임은 남아 있었다.
꾸준함은 강한 의지가 아니라, 포기하지 않으려는 마음의 잔향이다.
걸어온 길은 시간이 지나야 비로소 하나의 선으로 연결된다.
새로운 세계는 어느 날 갑자기 열리지 않는다.
이제 당신만의 세계를 함께 열어갈 시간이다.

Part 1.
멈추지 않는 사람의 시작은 언제나 작은 걸음이었다

1장. 아무도 모르게, 나만의 속도로 출발하는 법
2장. 의욕보다 오래가는 건 리듬이다
3장. 흔들리는 날에도 한 걸음을 남기는 이유

Part 2.
평범한 하루들이 쌓여 방향을 만든다

4장. 멈춘 것 같아도 멈춘 게 아니다
5장. 마음이 무너지는 날에 나를 지탱하는 방법
6장. 변화는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지 않는다

Part 3.
멈추고 싶을수록 삶은 다음 장을 준비한다

7장. 마음이 단단해질수록 선택이 가벼워진다
8장. 방향은 찾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9장. 나만의 길은 걸으면서 형태가 생긴다

Part 4.
끝까지 가는 사람에게만 열리는 비밀의 문들

10장. 계속 걷다 보니, 예상하지 못한 문이 열렸다
11장. 깊어지는 사람은 천천히 성장한다
12장. 꾸준히 쌓인 하루가 결국 미래를 바꾼다

에필로그.
계속 걷다 보니, 결국 여기까지 왔다

작가 소개
  • 작가새벽두시
세상이 잠든 시간,
새벽두시.
생각은 가장 선명해진다.

빠르게 사는 방법보다
오래 가는 방법에 관심이 많다.

삶의 속도보다 방향을,
결과보다 지속을 믿는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발견한
작은 통찰과 삶을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드는
이야기들을 기록하고 있는 작가.

출판사
작가와